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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러프에서 쉽게 탈출하는 요령 – 이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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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스마일캔디’ 이보미(27,코카콜라재팬)는 올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다승(5승), 상금랭킹(1위) 그리고 올해의 선수상(메르세데스)랭킹 등 주요 부문을 휩쓸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난주 막을 내린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GC 레이디스에서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보기만 3개를 기록하며 3오버파 75타를 쳐 최종합계 5언더파(283타) 공동 3위를 기록하며 상금 840만엔(약 7800만원)을 보태 시즌 상금을 1억8928만4066엔(약 17억7000만원)으로 늘려 상금순위 1위를 굳건히 지켰다. JLPGA투어 사상 첫 한 시즌 상금 2억엔 돌파는 다음 대회로 미뤄졌지만 유일한 라이벌인 상금랭킹 2위 테레사 루(대만)와의 격차를 5580만3866엔(약 5억2000만원)으로 벌리며 올시즌 상금랭킹 1위 등극이 유력해졌다.

이보미는 <골프다이제스트TV>를 통해 긴 러프에서 쉽게 탈출하기 위해 지켜야 할 3가지 팁을 공개했다. 첫 번째 “긴 러프에서는 클럽 헤드가 닫힐 수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클럽 헤드를 조금 열어준다”. 두 번째는 “양손 그립은 단단하게 조금 짧게 잡고” 마지막으로 “공 바로 뒤에 잔디를 목표로 임팩트를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가져간다면 긴 러프에서 어렵지 않게 탈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골프다이제스트 편집부 wang@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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