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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강력한 드라이버를 위한 하체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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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힘의 전달이 끊기지 않아야 한다. 특히, 정확한 하체 움직임은 원활한 힘 전달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지난번 레슨에 이어 ‘아시아 장타왕’ 박성호가 ‘강력한 드라이버를 위한 하체 사용법’을 주제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에서 레슨을 진행한다.

첫 번째는 백스윙 탑에서 한 박자 쉬면서 다운스윙으로 내려오지 말고 백스윙을 들어 올린 탄력을 그대로 살려서 다운스윙으로 진행한다.

두 번째로는 백스윙 탑에서 다운스윙으로 전환할 때 억지로 왼쪽 힙을 오픈 시키면 체중이 오른쪽에 남아 정확한 체중 이동에 실패할 수 있으므로 오히려 왼쪽 다리를 고정한 상태로 스윙하면 정확한 힘 전달을 이어나갈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백스윙은 몸에 긴장을 최대한 풀고 편안한 느낌으로 스윙을 하되 임팩트 구간에서 가속을 붙여주면 헤드스피드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고형승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tom@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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