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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송, 맞바람을 이겨내는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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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골프장에는 맞바람이 많이 부는 홀이 꼭 있다. 이때는 의도적으로 바람의 영향을 덜 받기 위해 저탄도의 샷을 구사해야 한다. 낮은 탄도의 샷을 구사하려면 첫째, 티를 평소보다 낮게 꽂는다. 그리고 볼은 평소보다 볼 하나 정도 오른쪽에 옮겨 셋업한다.

프로골퍼 신나송은 주말 골퍼들이 맞바람이 불면 스윙을 세게 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 경우에는 오히려 거리를 손해 보고나 높은 탄도의 샷이 나온다고 조언했다. 덧붙여 저탄도 샷을 구사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임팩트 후 클럽 헤드가 지면을 따라 낮게 붙어서 지나간다는 생각으로 스윙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민선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jms@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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