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GDTV / 신나송의 숏퍼팅 정복!
골프다이제스트 정기구독 신청

신나송의 숏퍼팅 정복!

1
[골프다이제스트TV] 2m 이내의 퍼트를 미스하면 드라이버 샷이 OB가 났을 때보다 아쉬움이 크다. 어떻게 하면 숏퍼팅 실수를 줄일 수 있는지 프로골퍼 신나송이 그 방법을 소개한다.

이에 앞서 신나송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두 가지를 꼽았다. 백스윙을 길게 가져가는 것과 백스윙을 바르게 빼려고 하는 것. 신나송은 “백스윙을 길게 하면 짧은 거리의 퍼트에서는 임팩트 직전에 리듬이 감속하게 되고 스트로크가 자연스럽게 이뤄지지 못해 스퀘어하게 임팩트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다. 또한 “백스윙을 바르게 빼면 몸의 경직을 불러와 리듬감을 잃기 쉽다.”고 했다.

그렇다면 숏퍼팅을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팁은 다음과 같다. 백스윙 보다는 공을 치고 나서 퍼터 헤드를 목표 방향으로 바르게 보내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임팩트 후 목표 방향으로 쭉 밀어줄 것을 강조했다. 오른손 바닥이 공을 친 후에도 공이 굴러가는 라인을 향하도록 하면 더 쉽다. 프로골퍼 신나송의 노하우로 숏퍼트를 놓쳐 허무하게 스코어를 잃는 골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

[전민선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jms@golfdigest.co.kr]
골프다이제스트 정기구독 신청

About GD MAN

Check Also

신나송 시즌3_4편-최종_네이버.mp4_20170516_101936.338

신나송, 상체 꼬임을 최대로 만드는 백스윙

[골프다이제스트] 아마추어 골퍼의 소원은 무엇일까. 아마도 그 첫 번째는 티잉그라운드에서 시원하게 장타를 날리는 것일 것이다.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