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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의 비타민 B 섭취로 컨디션 지키기 [GD 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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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체력과 집중력 강화는 필수!

체력과 집중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후반 홀까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없다. 특히 날씨가 따뜻해진 요즘, 건강하게 라운드를 즐기려면 겨우내 떨어진 체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체력을 다질 수 있는 운동을 틈틈이 하는 것이 좋다. 조깅, 근력 운동뿐만 아니라 계단 오르내리기나 스트레칭으로 체력을 강화해보자. 집중력 강화를 위한 마인드 컨트롤도 중요하다. 집중력이 떨어질수록 후반 홀에서 정확한 퍼트가 힘들어지기 때문. 날씨 등 외부 요소로 인해 집중력이 저하되기도 하니 주의한다. 김민주는 “평소에 크라이밍, 플라잉 요가,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즐겨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라며 “이때 신진대사를 높이고 피로를 줄이기 위해 비타민 B 제제를 항상 챙겨 먹는다”라고 했다.

② 골프 전후의 근육통과 신경통 케어

골프 전후에 종종 어깨 결림, 허리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특히 일교차가 큰 봄철, 이른 아침부터 라운드를 할 때는 충분한 보온과 함께 스트레칭을 병행해 근육을 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 쌀쌀한 날씨에 몸을 충분히 풀지 않은 채 스윙을 하면 긴장한 근육이 쉽게 뭉쳐 통증을 유발한다. 비타민 B의 복용은 근육의 결림, 신경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김민주는 비타민 B가 통증 이외에도 입안의 상처를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강조한다. “하루 종일 골프 강의를 할 때가 자주 있다. 그런 날에 자주 입안에 염증이 생겨 고민이었는데 비타민 B를 섭취한 뒤로 염증이 사라졌다.”

③ 충분한 영양소 섭취하기

평소 식습관을 관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체력 강화를 위해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특히 비타민 B군이 부족하면 우리 몸은 체력과 면역력 저하뿐만 아니라 만성피로, 어깨 결림, 구내염 등 다양한 증상에 시달리기 쉽다. 또 비타민 B군은 피로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쉽게 고갈될 수 있고, 대부분이 체내에서는 자연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충분한 보충이 필요하다. 시금치, 브로콜리, 현미, 닭 가슴살, 우유 등 비타민 B군을 생성하는 대표적인 음식을 꼭 챙겨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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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MIN JU’S PLUS TIP

일반적인 식사에서 섭취 가능한 비타민 B의 함유량이 권장 섭취량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비타민제를 함께 보충하는 것이 좋은데, 비타민 B의 영양권장량은 하루 약 1~10mg이지만 건강한 체력과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한 최적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50~100mg이므로 함량 제제를 선택한다.

김민주도 비타민 B의 충분한 섭취를 위해 비타민 B군 최적 섭취량에 맞춘 고함량 기능성 비타민 복합제인 대웅제약의 임팩타민 파워를 복용중이라며 소개했다. 임팩타민은 비타민 B1, B2, B5, B6, B7, B12등 체내 신진대사와 면역력에 영향을 주는 비타민 B군 10여 종과 비타민 C, 아연 등을 균형 있게 함유하고 있어 충분한 비타민 섭취에 큰 역할을 한다.

[인혜정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ihj@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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