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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일학의 골프백 [Equipment:1508]

1
사진_윌 스타일러(Will Styler)

 핑
후퍼(2.44킬로그램, 주머니 8개)

영리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덕분에 핫리스트에서 빠지는 법이 없는 제품. 이동형 어깨끈은 한쪽만 사용하건 양쪽 다 사용하건 언제나 쉽게 균형을 잡을 수 있다. 그리고 엉덩이 패드에는 우천용 후드가 숨어 있다.

가격 : 200달러

 

테일러메이드
투어라이트(2.17킬로그램, 주머니 7개)

가방을 어깨에서 내릴 때 유용한 위쪽 손잡이는 이제 캐리백의 필수가 되었다. 투어라이트는 손잡이 부분을 크게 처리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가격 : 190달러

 

캘러웨이
퓨전15(2.49킬로그램, 주머니 10개)

카트를 타거나 걸어서 플레이하는 골퍼에게도 잘 맞는 하이브리드 디자인. 카트를 이용할 때는 어깨 끈을 간단히 떼어낼 수 있다. 공간을 14개로 분할해 놨기 때문에 빠뜨린 클럽이 없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가격 : 200달러

 

데이트렉
라이트 라이더(2.67킬로그램, 주머니 7개)

부드러운 손잡이와 캐리백 수준의 무게가 사용을 수월하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이렇게 가벼운 프레임을 사용하면서도 저장 공간이 넉넉하고 우비를 넣을 곳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가격 : 180달러

 

선마운틴
프론트9(1.81킬로그램, 주머니 6개)

크기는 작지만 성능만큼은 전혀 뒤지지 않는 가방이다. 윗부분을 넓게 처리해서 클럽을 꺼내고 넣기가 한결 쉬워졌다.

가격 : 170달러

 

2

타이틀리스트
울트라 라이트웨이트 스탠드(2.31킬로그램, 주머니 6개)

가벼운 가방은 저장 공간을 줄인 경우가 많은데, 바닥까지 칸막이를 넣어서 공간을 세 개로 나눠 놓았기 때문에 아래쪽에서 클럽끼리 뒤엉킬 염려가 없다.

가격 : 160달러

 

캘러웨이
하이퍼-라이트3(2.13킬로그램, 주머니 6개)

어깨끈 안쪽은 발포 고무를 넣고 바깥은 메시 처리를 해서 어깨의 부담이 한결 덜하다. 그리고 바닥의 접지면을 넓게 처리해서 코스에 내려놓을 때에나 푸시카트에 실을 때에도 훨씬 안정적이다.

가격 : 170달러

 

실버
캘러웨이 오그15(카트), 맥스플라이 U/드라이(캐리), 미즈노 투어(캐리), 나이키 에어 스포츠(캐리), 나이키 퍼포먼스 카트II, 오지오 마제스틱(카트), 오지오 님버스(캐리), 핑 트라버스(카트), 선마운틴 쓰리5(캐리), 선마운틴 XCR(하이브리드), 테일러메이드 카탈리나(카트), 윌슨 넥서스(캐리).

 

나이키
에어하이브리드(2.76킬로그램, 주머니 12개)

각각의 클럽을 넣을 공간이 있고, 주머니 두 개는 방수처리가 되었기 때문에 장갑이나 귀중품을 담을 수 있다. 어깨끈 사이를 신축성 있게 처리해서 균형을 잡기가 쉬워졌다.

가격 : 200달러

 

테일러메이드
퓨어라이트(2.40킬로그램, 주머니 9개)

캐리백은 카트에 실으면 비틀리기 쉽다. 이 제품은 그렇지 않다. 바닥이 정사각형이라 비틀리지 않는다. 클럽을 넣고 담는 윗부분도 더 넓게 만들었다.

가격 : 190달러

 

선마운틴
C-130 7-웨이(3.12킬로그램, 주머니 9개)

세 개의 튼튼한 손잡이, 앞쪽에 달린 주머니, 그리고 숨겨 놓은 카트 고정끈은 C-130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이다. 이번 제품은 칸막이를 일곱 개로 줄여서 윗부분을 조금 단순하게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 : 23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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