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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 치기 [David Leadbetter :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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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돔 푸로어 Dom Furore(플로리다 주 브래댄튼의 컨세션골프클럽에서 촬영)

 

내려 치기
하이브리드는 아이언처럼 다룰 것.
글_데이비드 레드베터 David  Leadbetter

 

당신이 좋은 하이브리드 샷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아마 클럽에 대한 정의를 잘못 내리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이브리드는 페어웨이우드처럼 생겼지만 아이언처럼 사용해야만 한다. 다시 말해서 볼을 더 높이 띄우기 위해 충분한 백스핀을 넣으려면 클럽 헤드가 다운블로로 볼을 쳐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더 먼 거리에서도 그린에 볼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2

 

체중은 앞쪽에 둘 것

아이언 샷 처럼 가파른 각도로 스윙하기 위해서는 페어웨이우드를 사용할 때보다는 체중을 좀 더 앞발에 두어야 한다. 아무리 못해도 당신의 앞발은 체중의  60퍼센트 가량을 감당하도록 하라.

 

볼의 위치를 점검할 것

다음으로 볼의 위치는 우드 샷을 할 때보다 더 뒤에 있어야 한다. 마치 미들 아이언 샷을 할 때처럼 볼은 양 발의 중앙에 오도록 하라(위 그림). 이렇게 볼을 놓으면 보다 더 일정하고 안정적으로 샷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백스윙을 마칠 것

짧은 잔디 위에서 하이브리드 샷을 하는 것은 골퍼의 자신감을 떨어뜨리게 만들어 더 짧고 ‘안전한’ 스윙이 나오게 한다. 미스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백스윙을 끝까지 가져가는 좋은 스윙 이론은 ‘가슴을 타깃 반대쪽으로 돌린다’는 것이다.

 

계속 떨어뜨릴 것

볼을 더 쉽고 확실하게 공중에 띄우고자 하는 마음에 클럽을 들어올리려는 충동을 억눌러야 한다. 그 대신 클럽 헤드가 볼을 맞히는 것을 계속 지켜보고 있어야 한다는 데 집중하라. 이런 생각은 볼을 내려치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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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175야드
거리에서 핸디캡 별
그린 적중률
핸디캡  2010 /  5자료 : 샷바이샷닷컴 Shotbysh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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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Leadbetter
데이비드 레드베터 :
전 세계  26개의 골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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