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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의 기본은 체중이동 [Lesson: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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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 모델_강다나 / 의상_데상트골프

올바른 체중이동은 스윙의 모든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강다나가 효율적인 체중분배를 위해 자신의 노하우와 함께 응급처치법을 준비했다.

글_에디터 인혜정

윙 구간에 따라 체중은 오른발과 왼발에 각각 다르게 분포된다. 단, 어드레스에서는 발가락부터 발바닥까지 체중을 균등하게 배치해야 안정된 스윙을 구사할 수 있다. 반면 체중이 너무 발 앞으로 쏠린 상태에서 스윙을 하면 불안정한 백스윙을 갖게 되고 다운스윙 때 중심축이 앞으로 무너져 엎어 치게 된다. 반대로 너무 발뒤꿈치에 쏠리면 피니시 구간에서 상체가 들리는 문제가 나타난다. 이처럼 잘못된 체중이동은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힘과 일관성을 잃게 만든다.
강다나는 “어드레스 때 왼발과 오른발에 체중을 50대50으로 위치시키고 백스윙에서는 오른발에 80퍼센트, 임팩트 때는 왼발에 80퍼센트 가량 체중을 둔다”며 “피니시 구간에서는 왼발로 체중이 모두 이동되면서 오른발 뒤꿈치가 지면으로부터 완전히 떨어질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연이어 강다나는 피니시 때 오른발에 체중이 남는 골퍼를 위한 응급처치법을 공개했다. “피니시 동작에서 오른발을 살짝 들어올린 뒤 3초간 유지해보자. 그러면 체중이 왼발로 이동됨을 느낄 수 있으며 예쁜 피니시를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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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홀 내내 일관된 스윙을 구사하려면 편안한 움직임을 돕는 의상과 골프화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골퍼의 몸이 편해야 스윙 컨디션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의상 선택 전 디자인을 꼼꼼하게 살펴보자. 스윙의 움직임을 고려했는지, 신축성은 뛰어난지, 피부에 자극은 없는지 체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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