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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팔과 손목의 로테이션 [Lesson: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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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박영현 / 의상_콜마

 

백스윙 때 양팔과 손목의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가져가보자. 양팔을 수평으로 이동하고 왼쪽 손등은 몸통을 향해 로테이션 한다면 보다 정확한 스윙을 구사할 수 있다. 라켓을 이용한 드릴을 활용하여 이상적인 양팔과 손목의 움직임을 가져보자.  글•진행_정준 / 에디터_인혜정

 

라켓을 이용한 양팔과 손목의 움직임
백스윙 때 ‘양팔과 손목’의 움직임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양팔과 손목의 로테이션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따라 정확한 샷을 구사할 수있다.
우선 배드민턴 라켓을 활용해서 백스윙 때 양팔과 손목의 움직임을체크해 보자. 똑바로 선 상태에서 양손 모두 배드민턴 라켓을 쥔다. 배드민턴을 쥔 양팔은 평행으로 유지하며 어드레스를 취한 뒤 양팔은타깃 반대 방향으로 수평 이동한다. 이때 라켓이 평소보다 옆으로 처진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그 다음 상체를 45도 정도 숙이면 자연스럽게 왼쪽 어깨가 내려가면서 이상적인 백스윙을 완성할 수 있다. 이때 여전히 두개의 라켓이 서로 겹치지 않게 평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른쪽 손등은 코킹이 안 된 듯한 느낌을, 왼쪽 손등은 자신을 향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바로 이상적인 로테이션이다.
올바른 로테이션 느낌
2개의 라켓이 서로 겹치지 않게 평행을 유지한다(위 사진).

 

 

2

백스윙 톱까지 힘 모으기
팔과 손목의 효율적인 로테이션을 이해했다면 이제는 힘을 강화하여 비거리를 늘리는 데 신경써보자.
강한 임팩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백스윙 톱까지 최대한 힘을 모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왼쪽 겨드랑이에 힘을 모아서 톱스윙까지 끌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양손으로 클럽을 쥐고 어드레스를 취한다. 테이크백을 할 때 팔을 타깃 반대 방향으로 수평 이동 한다. 그러면 양팔이 비틀려 클럽이 완전히 뒤로 쳐지게 된다.
여기서 상체를 45도 숙이고 왼쪽 어깨를 내려주면 이상적인 백스윙을 갖게 된다. 또한 다운스윙에서
임팩트 직전까지 오른쪽 겨드랑이를 조여 준다면(오른손잡이 골퍼인 경우) 힘이 응축되어 비거리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점은 백스윙 때 양팔을 이용해 클럽을 번쩍 들지 않는 것이다. 팔을 번쩍 들면 겨드랑이의 힘이 조여지지 않아 클럽만 위로 높게 올라가고 다운스윙 때 어려움을 겪게 된다.

 

1 테이크백 순서
양팔을 옆으로 수평 이동하고(맨 위사진) 여기서 왼쪽 어깨만 내려주면 이상적인 테이크백을 만들 수 있다.

3

2 드릴
왼손으로 그립을 쥐고 클럽 헤드를지면에 내려놓는다. 그 다음 오른팔을 접고 왼쪽 어깨를 아래로내리면 백스윙때 어깨모양과 비슷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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