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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Factor, 감각 요소 [Lesson: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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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모델_제이미 러브마크 Jamie Lovemark / 사진_돔 푸로어 Dom Furore

 

1 셋업할 때 왼쪽을 더 높게

클럽이 없으면 몸이 어떤 느낌을 받아야 하는지 오히려 더 정확하게 감을 잡을 수 있다. 아이언 샷을 위한 어드레스 자세를 취할 때는 몸의 왼쪽이 더 높고, 왼발에 약간 더 하중이 느껴져야 한다(사진). 바로 이것이 역동적인 백스윙을 하기 위한 올바른 출발점이며, 스윙이 진행되는 동안 몸이 어떤 느낌이어야 하는지 이해하는 토대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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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자리에서 회전하기

백스윙 동작을 흉내내면서 체중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옮기되, 몸은 뒤로 쏠리지 않도록 한다. 힙과 어깨를 회전할 때는 크고 자유로운 느낌을 받아야 하지만 오른발과 다리는 안정된 자세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완전한 백스윙을 하면서 오른쪽을 힘껏 밀어내면서 다운스윙을 시작할 수 있다는 느낌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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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임팩트에서 힙을 밀어줘야

대기를 꿰뚫듯이 날아가는 아이언 샷의 관건은 지나치게 다운블로로 샷을 하지 않으면서도 클럽 페이스의 로프트 효과를 낮추는 데 있다. 많은 골퍼들이 손으로 강한 다운스윙을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랬다간 볼을 정확하게 맞히기 힘들다. 클럽 없이 연습을 하는 게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는데 임팩트 걱정 없이 몸의 느낌에 초점을 맞출 수 있기 때문이다.
힙의 위치를 옮기고 앞쪽으로 회전하면서 몸의 왼쪽이 위로 움직이며 경로에서 벗어나는 느낌을 받아보자(사진). 힙을 경로 밖으로 치우면서 ‘클럽 헤드가 볼을 맞이하러 간다’고 상상해보자. 바로 이것이 로프트 효과를 낮춘 페이스로 샷을 하는 방법이다.

 

 

✽ <골프다이제스트>가 선정한 베스트 영 교습가인 크리스 코모는 텍사스주 플래노에 위치한 글렌이글스컨트리클럽을 중심으로 교습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타이거 우즈, 제이미 러브마크, 애런 배들리, 트레버 이멜만, 리처드 리 등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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