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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오지현의 웨지 풀 샷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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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2년차를 맞은 오지현은 단아한 외모와 실력을 두루 갖춘 선수이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해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95년생 루키 트리오의 위세에 밀려 좋은 성적은 거두지 못했다.

지난해 성적만으로는 올해 시드 확보에 실패했으나, 시드 선발전을 거쳐 올라온 만큼 각오가 새로울 것이다.

오지현은 <골프다이제스트> 스윙 쇼를 통해 자신의 장기인 웨지 풀 샷 요령을 공개했다. 100야드 이내 거리에서 볼을 홀에 더 가깝게 붙이고 싶다면 집중하라는 것이다.

오지현은 다음과 같이 자신의 요령을 설명했다. “왼쪽에 체중을 두고 체중이동은 최대한 안 하려고 하는 편이다. 짧은 거리이기 때문에 체중이동이 많으면 방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팔과 손목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립은 반 인치 정도 짧게 잡는다.”

오지현이 마지막에 제시한 웨지샷의 드릴은 다음과 같다. “체중이동 없이 발을 모으고 스윙 연습을 많이 하면 일체감이 향상되어 타수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골프다이제스트 왕시호 wang@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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