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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건’ 이수민의 3번 우드 쉽게 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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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2013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한국남자프로골프(KGT)투어 군산CC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은 ‘영건’ 이수민은 300야드에 육박하는 장타를 쉽게 날리는 선수다. 그의 장기인 롱게임, 그 중에 아마추어들이 까다로워하는 3번 우드를 쉽게 치는 방법을 <골프다이제스트> 스윙 쇼를 통해 공개했다.

이수민은 “많은 아마추어골퍼들은 3번 우드를 칠 때 볼을 띄우려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면서 어깨가 뒤집히는 경우가 많다. 볼을 왼발에 놓고, 그립 끝을 배꼽을 향하게 하면 자연스럽게 볼을 띄울 수 있는 조건을 갖췄기 때문에 일부러 공을 띄워야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수민은 몸이 뒤집히지 않게 해주는 드릴을 소개했다. “평소와 동일한 스윙 크기로 100미터, 150미터, 200미터 거리를 늘려가다 보면 3번 우드도 다른 클럽들과 마찬가지로 자연스럽게 볼을 띄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골프다이제스트 왕시호 wang@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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