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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쇼] 차세대 장타여왕 김민선의 장타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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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 261.31야드로 6위에 오른 김민선이 올해 국내 투어의 유력한 장타여왕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해까지 국내를 대표하던 장타자 3인방 김세영, 장하나, 박주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로 진출하면서 한국LPGA투어 장타자 계보를 잇는 차세대로 주자로 유력하게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민선은 골프다이제스트 스윙 쇼를 통해 드라이버 장타 비법을 공개했다.

“장타를 치기 위해서는 힘보다는 스피드가 중요하다. 백스윙에서 임팩트까지 최대한 빈 스윙을 하는듯한 느낌으로 스윙을 해야 하고. 임팩트 순간에 힘을 주는 것은 금물이다. 그렇다면 스피드가 오히려 줄어 들고 어깨가 들려 방향에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김민선은 장타를 내는 연습 노하우를 공개했다.  “양쪽 겨드랑이에 장갑을 끼우고 스윙 연습을 반복적으로 하면 몸통과 팔이 일체감 있게 움직여 방향성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

[골프다이제스트 왕시호 wang@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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