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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우드와 친숙해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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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골프 라운드를 나가서 3번 우드를 꺼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 파5홀에서 전략적으로 3번 우드를 사용하지 않을 때도 있고, 치기 어려워서 아예 우드를 사용하지 않을 때도 있다. 또한, 3번 우드로 연습을 하지 않는 골퍼도 많다. 이번 골프다이제스트스쿨 (이하 GD스쿨) 레슨에서 김형주 프로는 3번 우드와 친숙해 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김형주 프로는 “3번 우드는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쓸고 지나가게 쳐야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볼을 치고 올라가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셋업이 잘못되어 임팩트를 할 때 3번 우드의 로프트가 세워지면서 볼을 띄우기 어렵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김형주 프로는 “셋업을 항상 체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연습을 하다보면 거리를 많이 내기 위해 있는 힘껏 볼을 치게 된다.

김형주 프로가 소개하는 연습 방법은 9번 아이언과 3번 우드를 번갈아가며 치라는 것이다. 똑같은 템포를 가지고 9번 아이언과 3번 우드 스윙을 하는 것이다. 볼을 1개씩 번갈아 치거나, 2개씩 번갈아치면서 템포에 주의를 기울이며 연습하면 된다.

GD스쿨 레슨은 GD 스쿨의 스태프인 박길용, 박성용, 김형주 프로가 제공하며 아마추어 골퍼의 스코어를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골프다이제스트 왕시호 wang@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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