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GDTV / 신나송, 그린 에지에서 핀에 가깝게 붙이는 법
골프다이제스트 정기구독 신청

신나송, 그린 에지에서 핀에 가깝게 붙이는 법

440-11

[골프다이제스트tv] 프로골퍼 신나송이 그린 주변 에지에 공이 떨어졌을 때 홀 가까이 붙이는 팁을 소개한다. 가장 먼저 볼은 오른발 쪽에 두고 체중은 왼쪽에 싣는다. 샷을 할 때는 퍼팅을 하듯이 한다. 그러면 불필요한 손목 사용을 막을 수 있어 뒤땅을 때리는 실수도 줄어든다.

신나송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이 샷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정확한 임팩트를 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라며, 자신만의 임팩트 포인트를 찾는 방법을 설명했다.

“잔디에서 자연스럽게 칩 샷을 하듯 지면에 클럽을 접촉하도록 3~4회 연습 스윙을 한다. 그러면 지면에 디봇이 생기는데 이 디봇 마크 뒷부분이 임팩트의 시작점이다. 그리고 이를 고려해 공을 놓으면 된다.”

[전민선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jms@golfdigest.co.kr]
골프다이제스트 정기구독 신청

About GD MAN

Check Also

pn061

진정한 골퍼가 되려면 [Lesson Tee : 1706]

[골프다이제스트] 중요한 순간에 실력을 발휘하기 위한 9가지 훈련법. 비전54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골퍼들은 주로 멘탈 게임에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