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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피칭 [Lesson Tee :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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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깔끔한 피칭

한결같은 샷을 위한 릴리스 패턴 연습. 글_리디아 고(Lydia Ko)

피칭 실력을 기르고 싶은 골퍼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연습할 때 아주 많은 시나리오를 상정해서 볼의 위치를 정하라는 것이다. 그다음 자신이 가진 웨지가 풀 속에서 어떻게 기능하도록 만들어졌는가 이해해야 한다. 웨지는 풀 사이를 미끄러져 나가도록 고안된 것이지 땅을 파기 위해 만들어진 클럽이 아니다. 웨지가 의도된 제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려면 손이 볼 위에 도달하기 직전에 클럽 헤드가 먼저 볼을 쳐내도록 허용한다는 느낌을 가진다. 이는 라이트 그립을 취하고 볼을 너무 멀리 치지 않을까 두려워해서 클럽 헤드의 릴리스를 제한하려는 본능을 억눌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클럽의 움직임이 중단되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스윙을 연습하기 위한 방법은 오른손만 사용해 피칭을 하는 것이다. 계속 움직이려는 클럽 헤드의 관성을 한 손만 사용해 멈추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클럽 헤드가 자연스럽게 풀 사이를 미끄러져 나간 다음 타깃의 왼쪽을 가리키며 스윙을 마무리 짓게 된다. 플레이할 때 이 릴리스 감각을 재현하려 한다면 피치 샷은 개선될 것이다.

2

비거리 컨트롤

비거리를 컨트롤할 때 스윙 길이를 사용하려 해서는 안 된다. 그립의 길이를 조절하라. 더 짧은 샷을 치려면 그립을 내려 잡는다.

 “쇼트 샷에서 폴로스루를 두려워하지 마라.”

Lydia Ko 리디아 고
그녀는 롤렉스 세계 여자 골프 랭킹 1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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