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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확보하기 [Lesson Te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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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J.D. 큐번(J.D. Cuban)

페어웨이 확보하기

정확도를 찾으려면 3번 우드를 잡을 것. 글_데이비드 레드베터(David Leadbetter)

양쪽에 나무가 줄지어 늘어선 좁은 페어웨이든 짧은 파4홀이든 굳이 드라이버로 티 샷을 할 필요가 없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차라리 3번 우드를 잡으면 더 정확한 샷을 할 수 있다. 비거리는 조금 줄어들겠지만 페어웨이에서 세컨드 샷을 하는 것이야말로 나쁜 스코어를 만들 가능성을 최대한 줄여주는 방편이 되어줄 것이다. 이 클럽으로 풀이 더 짧은 지점을 찾는 방법을 익혀보자.

 

1

티를 낮게 꽂자

대부분의 3번 우드는 꽤 얕은 페이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굳이 티를 높게 꽂지 않아도 된다. 가장 적절한 티의 높이는 풀 위로 약 1cm가 채 안 되게 올라오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면 볼을 정확히 맞힐 수 있는 완벽한 라이가 만들어질 것이다.

 

2

그립은 낮춰 잡자

3번 우드의 샤프트 길이는 긴 비거리를 위해 예전보다 길어졌다. 하지만 샤프트가 길어질수록 볼을 똑바로 때리는 것이 더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굳이 비거리를 더 많이 내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약 3cm 정도 그립을 내려 잡아 샷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3

볼은 뒤쪽에 놓자

볼을 정확히 맞히기 위해 어드레스를 할 때 드라이버 샷을 할 때보다 볼을 약 3cm가량 뒤쪽으로 이동한다. 이렇게 조정하면 다음 단계의 목표를 성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4

볼을 압착하자

티 위의 볼을 깔끔하게 때려내려고 애쓰지 마라. 볼을 내려쳐서 볼을 압착하는 데 집중하라. 임팩트 때 클럽 페이스는 타깃에 직각이 되고 볼은 페어웨이에 안착하게 될 것이다.

 

” 티를 뽑아내면 볼은 정말 공중으로 떠오를 것이다. ” 

 

5

 

 

David Leadbetter 데이비드 레드베터

세계 곳곳에서 26곳의 골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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