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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백] 저스틴 로즈, 퍼터가 우승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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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28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포트워스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했다. 로즈는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컨트리클럽(파70, 720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를 64타를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다. 그는 3라운드가 끝나고 “모든 샷이 잘 맞아 떨어지고 있고 내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회 기간 중 그의 샷 통계가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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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임팩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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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체중 이동을 통해 힘 있는 임팩트를 만들어 보자. 체중 이동은 골프 스윙에서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이동이라는 이유로 너무 과하게 힙을 타깃 방향으로 미는 경우가 많다. 즉, 스웨이 동작이 나온다. 이런 경우 훅 또는 푸시가 나올 확률이 높고 심한 배치기 동작으로 이어지게 된다. 볼에 완벽한 힘 전달이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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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스마일, 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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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인혜정 기자] 왕정훈은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그의 말투와 행동에 겸손함이 배어 있다. 이런 성향은 성적 향상뿐 아니라 내면까지 성장시켰다. 왕정훈은 지난 3월 유러피언(EPGA)투어 히어로인디언오픈을 마치고 2주간 국내에 머물렀다. 그 사이 골프다이제스트는 왕정훈과 반갑게 재회했다. 그를 처음 마주한 건 지난해 11월, EPGA투어 개막전인 UBS홍콩오픈에서였다. 해외에서만 활동하던 그를 국내에서 보기가 어려웠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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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상황에 적응하는 간단한 방법

Kaylin Skovron at Royal Oaks Golf Club in Dallas, TX on Friday September 30, 2016.

[골프다이제스트] 레슨을 받기 위해 나를 찾는 골퍼에게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더 신뢰할 수 있는 스윙을 하고 싶다는 말이다. 나도 대충 알겠는데 최고의 플레이를 위해서는 라운드 도중 만나는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해 어떤 교정을 해야 하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적응하는 법을 알면 완벽한 스윙은 아니더라도 여전히 괜찮은 결과를 얻어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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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 스윙 팁] 올바른 어드레스가 올바른 스윙을 만든다

[골프다이제스트=고형승] 어드레스는 골프의 기초 중 기초. 어드레스가 잘 잡혀야 스윙 궤도도 좋아지고 볼도 정확히 맞힐 수 있다. 올바른 어드레스를 위해 고관절을 눌러 허리를 구부리고 다리를 살짝 구부려야 한다. 양팔의 위치는 어깨 밑에 있어야 한다고 프로 골퍼 방다솔은 말한다. 올바른 어드레스를 위한 방법,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골프다이제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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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스피드에 따른 퍼트 방법!

[골프다이제스트=고형승] 실전에서 자신만의 스윙을 찾는 방법. <스윙을 찾아라! 2편>에서는 그린 스피드에 따른 퍼트 방법에 관해 프로 골퍼 방다솔이 자세히 설명했다. 골프장마다 그린 스피드가 다르기 때문에 라운드 시작 후 퍼트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고민 해결을 위해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퍼터의 무게부터 확인해야 한다. 무거운 퍼터인지 가벼운 퍼터인지 확인한 후 그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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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파4홀을 전략적으로 플레이하기

Pacific Palisades, CA - February 19: Dustin Johnson tees off on the 10th Hole during Round 4 of the Genesis Open at the Riviera Country Club Golf Course on February 19, 2017 in Pacific Palisades, CA. (Photo by Paul Mounce/Getty Images)

[골프다이제스트] 긴 거리가 문제가 되지 않을 때는 인정사정없는 그린처럼 이를 대신할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 옳다. 리비에라컨트리클럽의 315야드 10번홀(위사진)이 완벽한 예가 될 것이다. 급격히 왼쪽으로 기울어진 좁은 그린을 갖춘 이곳은 세상에서 드라이버 샷이 가장 까다로운 홀이기도 하다. 만일 티 샷이 오른쪽으로 흘렀다면 피칭으로는 그린 위에 볼을 멈춰 세울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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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챔피언십] 최경주, “우승하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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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고형승 기자] 5월 24일(목)부터 나흘간 인천 잭니클라우스골프클럽코리아(파72, 7422야드)에서 열리는 제네시스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에 참가하는 주요 출전 선수들이 대회에 앞서 공식 기자 회견을 통해 각오를 밝혔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는 제네시스챔피언십은 최경주(48)와 위창수(46) 그리고 디펜딩 챔피언이자 대회 초대 챔피언 김승혁(32) 등 프로 골퍼 144명과 국가 대표 6명이 참가한다. 최경주는 “비록 40대 후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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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퍼팅 실력 향상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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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오프시즌 동안 내게 많은 변화가 있었다. 단지 부정교합을 교정하기 위해 턱에 27개의 나사를 박은 수술에서 회복된 것만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퍼팅도 개선했다. 내가 집중한 두 가지는 자세를 개선하는 것과 더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연습하는 것이었다. 자세를 가다듬는 훈련은 스트로크하는 동안 가능한 한 더 안정적인 자세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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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집중하는 피치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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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손이 소극적이라는 건 무슨 뜻일까? 손은 클럽을 붙들고 있는 유일한 기관이다. 손은 당연히 무언가를 해야 한다. 소극적인 손 대신 손을 컨트롤하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일례를 들어보겠다. 피치 샷을 할 때 어느 정도 스윙하는 동안 손은 소극적으로 따라간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몸이 회전하면서 클럽이 움직이니까. 하지만 볼이 클럽 헤드에 맞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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