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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2018 핫리스트 우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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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많은 골퍼에게 페어웨이 우드는 애증의 대상이다. 드라이버보다는 타격이 쉽고 제대로 맞히기만 하면 높고 길게 날아가기 때문에 사랑하지만, 늘 제대로 맞힐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미운 마음도 드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3번 우드가 특히 더 그렇다. 하지만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말자. 핫리스트에서 소개하는 제품들을 선택한다면 올해는 페어웨이 우드를 정복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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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백] 케이시, 우승은 쇼트 게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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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폴 케이시(잉글랜드)가 1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밸스파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PGA투어에서는 무려 9년 만에 통산 2승째다.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리조트 코퍼헤드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모든 관심은 타이거 우즈(미국)에 쏠렸다. 케이시는 중압감 속에서도 자신의 플레이에만 집중하며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잡는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 이날만 6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0언더파로 경기를 마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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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기어] 가볍지만 강한 샤프트, 스틸파이버

ADELAIDE, AUSTRALIA - FEBRUARY 18:  Jin Young Ko of South Korea hits her approach shot on the 17th hole during day four of the ISPS Handa Australian Women's Open at Kooyonga Golf Club on February 18, 2018 in Adelaide, Australia.  (Photo by Mark Metcalfe/Getty Images)

[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그라파이트 아이언 샤프트와 스틸 샤프트 사이에서 고민 중이라면 스틸파이버 아이언 샤프트를 고려해 볼 것을 제안한다. 그라파이트의 가벼움과 스틸의 안정성을 모두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스틸파이버 아이언 샤프트는 그라파이트 샤프트 위에 머리카락 10분의 1 두께의 금속 섬유를 감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그라파이트와 스틸을 합친 하이브리드 형태로 가벼우면서도 강한 특성을 갖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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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백] 미컬슨, 쇼트 게임이 이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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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필 미컬슨(48, 미국)이 5일(한국시간)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챔피언십(총상금1000만 달러)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미컬슨은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골프클럽(파71, 733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5언더파 66타 최종 합계 16언더파를 기록했다. 앞서 대회를 마친 저스틴 토머스(25, 미국)와 동타를 이루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17번홀에서 시작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미컬슨은 파를 기록해 보기를 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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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기어] 아이언도 거리가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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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전통적인 형상의 아이언 헤드를 포기하지 않고도 비거리까지 챙기고 싶다면 해법은 로 핸디캐퍼 거리 증대용 아이언에 있다. 로 핸디캐퍼 거리 증대용 아이언은 골프다이제스트가 새로 분류한 카테고리다. 선수들이 쓸법한 헤드 모양을 갖고도로 핸디캐퍼용 아이언의 형태를 지니면서 거리를 늘려줄 만한 요소를 지니고 있는 아이언으로 정의한다. 투어 프로가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는 디자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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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백] 토마스, 페어웨이 우드로 시즌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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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26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클래식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 토마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내셔널 챔피언코스(파70)에서 열린 최종일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 합계 9언더파를 쳐 루크 러스트(미국)와 공동 선두를 이뤘다. 토마스는 이날 18번 홀(파5)을 두 번 플레이했으며 정교한 샷으로 전부 버디를 기록했다. 정규 라운드 때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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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백] 왓슨, 웨지 샷으로 챙긴 1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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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버바 왓슨(미국)이 19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오픈에서 우승했다. 왓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최종일 경기에서 선두로 출발했다. 전반 9홀을 1오버파로 마치면서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에게 공동 선두를 내줬지만 승부는 14번 홀(파3)에서 갈렸다. 왓슨은 15m짜리 벙커 샷으로 홀 아웃하면서 버디를 잡았다. 반면 캔틀레이는 이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왓슨과 2타 차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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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백] 포터 “퍼터 바꾸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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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테드 포터 주니어(미국)가 12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페블비치프로암에서 우승했다. 포터 주니어는 최종일 더스틴 존슨(미국)과 공동 선두로 경기를 시작했다. 첫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그다음 6개홀 동안 버디 4개를 기록했다. 7번홀(파3) 그린 뒤에서 친 칩 샷이 들어가면서 우승에 한발 다가갔다. 클리브랜드 RTX-3 60도 웨지를 사용했다. 후반 홀에서는 무엇보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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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기어] PGA투어를 압도하는 드라이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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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5전4승. 테일러메이드 M3, M4의 연초 성과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올해 다섯 개 경기를 마친 가운데 이 중 4개 대회에서의 우승자를 배출했다. 더스틴 존슨(미국, 센트리토너먼트오브챔피언스)과 존 람(스페인, 커리어빌러더챌린지), 제이슨 데이(호주,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 개리 우드랜드(미국, 피닉스오픈)가 이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무엇보다 각 대회에서 이들 모두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톱 10, 페어웨이 안착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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