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IPMENT

클럽을 되살릴 새로운 그립

1010490

그립이 스윙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하지만 많은 골퍼들은 그립의 중요성에 대해 잘 인지하지 못한다. 그립을 교체하지 않는 이유다. 그립은 점점 닳는다. 클럽이 손에서 미끄러질까 봐 불안해하며 더 강하게 그립을 쥐게 된다. 팔에 힘이 들어가고 경직되면서 스윙을 방해한다. 이런 이유에서 선수들은 자주 그립을 바꾼다. 많게는 일주일에 한 번씩 그립을 갈아 끼우기도 …

Read More »

[위너스 백] 개리 우드랜드의 우승을 이끈 장비

SCOTTSDALE, AZ - FEBRUARY 04:  Gary Woodland watches his tee shot on the 15th hole during a playoff for the Waste Management Phoenix Open at TPC Scottsdale on February 4, 2018 in Scottsdale, Arizona.  (Photo by Robert Laberge/Getty Images)

[골프다이제스트 = 한원석 기자] 개리 우드랜드가(미국)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TPC 스코츠데일(파71, 726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웨이스트매니지먼트피닉스오픈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우드랜드는 마지막 라운드 전반에만 5타를 줄이면서 맹타를 휘둘렀다. 그는 11번 홀에서 이날 첫 보기를 범했다. 14번 홀에서도 보기를 범했지만 15, 16, 17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면 18 …

Read More »

[핫 기어] 하이브리드와 드라이빙 아이언 중 현명한 선택은?

111

[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하이브리드와 드라이빙 아이언 사이에서 고민 중이라면 각 클럽의 특징부터 살피고 결정하길 추천한다. 현명한 답은 금세 찾을 수 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하이브리드를 유틸리티 아이언으로 대체하는 선수가 늘어나는 추세다. 2010년만 해도 130~140명이 하이브리드를 사용했다. 하지만 현재는 90~100명으로 줄었다. 반면 드라이빙 아이언이나 유틸리티 아이언을 사용하는 선수는 7~8년 사이에 10명에서 50명 이상으로 늘었다. …

Read More »

스핀양을 더 높인 캘러웨이 맥대디 4 웨지

212

캘러웨이 맥대디 4 웨지는 페이스에 더 많은 그루브가 있으면 스핀양이 높아진다는 것을 증명할뿐더러 더 일정한 스핀도 제공한다. 얼마나 많은 그루브냐고? 일반적인 열여섯 개의 그루브에 비해 맥대디4는 여든네 개의 그루브를 냈다. 과하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사실이다. 새로운 밀링 공법을 통해 그루브 사이 평평한 곳에 더 거칠게 표면을 만들 수 있었다. 앨랜 …

Read More »

테일러메이드 M3와 M4

112

M3 드라이버 : 트위스트 페이스보다 더 눈에 띄는 것은 테일러메이드의 트레이드마크인 솔의 무게추와 슬라이드 트랙이다. 두 개의 11g 조정 가능한 무게추가 ‘Y’자 형태의 트랙에 껴있다. 1100개의 세팅이 가능하다. 그리고 열두 방향 조정 가능한 호젤을 더하면 1만3000 셋업이 나온다. 지난해 출시된 M1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옵션이다. 두 개의 무게추를 통해 …

Read More »

[Winner’s Bag] 20개월 만에 우승한 제이슨 데이의 장비는?

SAN DIEGO, CA - JANUARY 29:  Jason Day of Australia plays his tee shot during the sixth playoff on the 18th hole during the final round of the Farmers Insurance Open at Torrey Pines South  on January 29, 2018 in San Diego, California.  (Photo by Donald Miralle/Getty Images)

  [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제이슨 데이(미국)가 30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연장 여섯 번째 홀에서 우승했다. 데이는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남코스(파72, 7698야드)에서 열린 최종일 경기에서 다섯 번째 홀까지 가는 접전을 치렀다. 마지막 연장에서는 113야드 거리의 웨지 샷을 홀 2m 지점에 붙이며 버디를 낡아 승부를 이어갔다. 일몰로 인해 경기가 순연된 가운데 이날도 날카로운 …

Read More »

[핫 기어] 나에게 딱 맞는 퍼터는?

LA QUINTA, CA - JANUARY 21:  Jon Rahm of Spain lines up a putt on the first hole during the final round of the CareerBuilder Challenge at the TPC Stadium Course at PGA West  on January 21, 2018 in La Quinta, California.  (Photo by Jeff Gross/Getty Images)

  [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퍼터를 고르는데 있어 완벽한 정답은 없다. 모든 골퍼의 눈은 다르다. 그 누구도 어떤 퍼터가 정확히 맞는지 제시해 줄 수 없다. 결국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에 맞는 퍼터를 골라야 한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커리어빌더챌린지에서 우승한 존 람은 여자 친구와의 연습 라운드 이후 퍼터를 골랐다. 그는 “여자 친구와 플레이할 때였다. 그녀는 골프에 …

Read More »

[위너스 백] 세르히오 가르시아의 새로운 골프 클럽 성적은?

11

(사진제공 / 한국캘러웨이골프) [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의 우승을 이끈 클럽은?” 가르시아는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1, 7398야드)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SMBC싱가포르오픈에서 마지막 날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2위 그룹을 5타차로 따돌리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기록에서도 입증됐다.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는 320야드, 페어웨이 안착률은 78.6%, 특히 그린 적중률 90.3%를 기록하는 정교함을 과시했다. …

Read More »

트위스트 페이스를 장착한 테일러메이드

1

TaylorMade M3 and M4 Line Led by Drivers with New Twist on Face Design [골프다이제스트] 테일러메이드 M3, M4 패밀리 우드는 드라이버를 통해 기술 부문에 있어 새로운 장을 연다. 새로운 소재, 구조와 다른 무게 배치를 하려는 다른 업체와 차별을 뒀다. 그들은 더 깊숙이 들어가 데이터에 초점을 뒀다. M3와 M4는 독특한 페이스 …

Read More »

[GOLFDIGESTIX] XXIO X의 새로운 페이스와 샤프트

2222

XXIO X using New Face and Shaft Combination for Easier Swing ‘비거리’, ‘부드러움’ 그리고 ‘상쾌한 타구음’으로 젝시오를 정의할 수 있다. 그 기조는 여전하다. 하지만 7세대부터 사람의 스윙을 바탕으로 만든 클럽의 정점을 찍은 게 바로 XXIO X이다. 골퍼가 미스 샷을 할 때 페이스에 맞는 지점을 분석해 스위트 스폿을 늘렸다. 토 위쪽과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