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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빠른 스타트를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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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어떠한 라이에서도 멋진 샷을 하는 나만의 비결. 뒤땅을 치는 것을 두려워하는 골퍼들은 지나치게 몸을 구부려 체중이 발끝에 실리도록 하는 경향을 보인다. 볼에 좀 더 가까이 서면 더 잘 통제된 스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몸은 스윙하는 동안 다시 균형을 잡게 되고 결국 몸이 일어나면서 클럽을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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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선의 필드룩] 내 맘대로 골프화 베스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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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는 물론 데일리 룩으로도 활용 가능한 골프화 하나쯤 갖고 싶었다. 데님 팬츠나 슬렉스, 치노 팬츠, 트랙 팬츠 등에 매치했을 때 아무도 골프화인지 알아채지 못할 것 같은 것에 좀 더 후한 점수를 줬다. 그저 에디터의 취향을 바탕으로 선정했으니 오해 없기를 바란다. ★★★★ 오리지널스-스파이크리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로 어떤 룩과도 근사하게 녹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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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스윙을 통해 샷을 점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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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전민선 기자] 프로 골퍼 권민경이 ‘골든 베어’ 잭 니클라우스의 ‘명언으로 배우는 레슨’을 공개한다. 연습량이 많지 않은 주말 골퍼는 매번 샷의 방향이 달라 애를 먹는다. 한 방향으로 일관되게 간다면 임시방편으로 에이밍을 조절하겠지만 볼이 좌우 어디로 갈지 모른다면 방법이 없다. 그날 스코어를 망치고 싶지 않다면 연습스윙을 통해 궤도를 확인하고 볼이 어디로 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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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트에 발목 잡힌 김시우, “우승 놓쳐 아쉽지만 최선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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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임정우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3승 사냥에 나섰던 김시우(23, CJ대한통운)가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시우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하버 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PGA투어 RBC헤리티지(총상금 67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27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고다이라 사토시(일본)와 동타를 이룬 채 정규 라운드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시우와 고다이라 중 우승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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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백] 풀시드를 얻게 해준 고다이라의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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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고다이라 사토시(일본)가 16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헤리티지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하며 PGA투어 풀시드권을 획득했다. 고다이라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골프링크스(파71, 7081야드)에서 열린 최종일 버디 7개를 잡고 보기 2개를 범하며 5언더파로 대회를 마쳤다. 이븐파를 기록한 김시우와 연장전에 돌입했다. 파3(176야드), 17번홀에서 펼쳐진 연장 세 번째 홀에서 고다이라는 8번 아이언을 사용해 홀 7.3m에 볼을 올려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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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준우승’ 김시우, 세계랭킹 39위로 상승…존슨 60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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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임정우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670만 달러)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친 김시우(23, CJ대한통운)의 세계랭킹이 껑충 뛰어올랐다. 김시우는 16일(한국 시간) 발표된 남자골프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2.8890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51위에서 12계단 상승한 39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같은날 막을 내린 RBC 헤리티지에서 고다이라 사토시(일본)와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하며 2017-2018 시즌 첫 우승이자 PGA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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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기어] 디봇에 따라 웨지 바운스 선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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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웨지 샷에서 뒤땅이 나고 토핑이 나는 게 단지 잘못 치거나 내 스윙에 문제가 있어서일까? 맞고도 틀린 말이다. 한두 번 잘못 쳤을 때 이런 미스 샷이 나왔다면 스윙 문제지만 같은 미스 샷이 반복되면 웨지 바운스가 맞지 않는다는 의미다. 디봇을 보고 알맞은 바운스를 찾아 사용하기를 추천한다. 바운스는 클럽을 지면에 내려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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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충전한 김시우, RBC 헤티리지 출격…시즌 첫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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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임정우 기자] 김시우(23, CJ대한통운)가 톱랭커들이 빠진 틈을 타 2017-2018시즌 첫 우승 사냥에 나선다. 김시우는 13일(한국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하버 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진행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670만 달러)에 출전한다. 지난주 마스터스에서 공동 24위를 기록한 김시우는 휴식 대신 이번 대회 출전을 결정했다. 현재 김시우의 분위기는 좋다. 김시우는 마스터스에서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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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헤드 스피드를 높이는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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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임팩트 구간에서 급하게 손에 제동을 걸어보자. 아마추어는 더 긴 비거리를 내기 위해 스윙을 빠르게 해야 한다고 알고 있다. 실제로는 스윙 가속이 아닌 빠른 클럽 헤드 스피드를 낼 수 있어야 한다. 그 방법을 살펴보자. 원리는 간단하다. 어릴 때 누구나 한 번쯤은 쥐불을 돌리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쥐불을 돌리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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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테이크백에서 오른손은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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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오른손을 클럽에서 떼고 백스윙을 해보자. 시작이 반이다. 골프 스윙에서 테이크백을 잘하면 반 이상 성공한 것이다. 아마추어 골퍼를 보면 어드레스를 취하고 테이크어웨이를 할 때 클럽이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빠지는 게 종종 목격된다. 일정한 궤도를 만들지 못하며 손목 코킹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결국 백스윙의 문제로 이어진다. 오른손을 통해 더 정확한 테이크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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