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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챔피언십] 최경주, “우승하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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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고형승 기자] 5월 24일(목)부터 나흘간 인천 잭니클라우스골프클럽코리아(파72, 7422야드)에서 열리는 제네시스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에 참가하는 주요 출전 선수들이 대회에 앞서 공식 기자 회견을 통해 각오를 밝혔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는 제네시스챔피언십은 최경주(48)와 위창수(46) 그리고 디펜딩 챔피언이자 대회 초대 챔피언 김승혁(32) 등 프로 골퍼 144명과 국가 대표 6명이 참가한다. 최경주는 “비록 40대 후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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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즐기는 20대의 골프 동아리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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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임정우 기자] 골프는 아직까지 어른의 취미라는 생각이 강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런 추세가 변화하고 있다. 중?고등학교에 방과 후 골프 교실이 열리고 대학교엔 골프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학생들이 모여 학교 대항전을 하는 순수 아마추어 골프 대회도 생겨났다. 그들을 만나 골프 동아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골프 동아리? 최근 들어 창업 동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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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골프를 즐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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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임정우 기자] 20대 골퍼들은 왜 골프를 즐길까. 그들을 만나 골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골프를 좋아하는 이유? 여섯 명 모두에게 똑같은 대답이 돌아왔다. 20대 골퍼 여섯 명 모두 골프를 하게 된 이유를 “재미있어서”라고 이야기했다. 골프를 좋아하는 이유가 크게 보자면 비슷하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조금씩 달랐다. 각기 다른 이유 중에서도 “손맛 때문에 골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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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골프 대중화 ‘뻬비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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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인혜정 기자] 일제강점기 조선에서 골프가 고관, 귀족, 부호 등 지배 계층과 상류사회에 퍼져 있었다면, 1930년대 초반부터 일반인들 사이에서 뻬비 골프가 새로운 놀이 문화로 인기를 모았다. 최초로 여성 골퍼가 등장하는가 하면 한복 입고 하이힐 신은 여성 골퍼의 모습도 보이며 골프 대중화의 시작을 알렸다. 한국 골프사를 연구하는 조상우 호서대 골프학과 교수가 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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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래스에선 길고 짧은 건 대 봐야 안다. [플레이어스챔피언십 프리뷰]

PONTE VEDRA BEACH, FL - MARCH 2: The clubhouse at TPC Sawgrass on March 02, 2018 in Ponte Vedra Beach, Florida. (Photo by Chris Condon/PGA TOUR)

[골프다이제스트] 플레이어스챔피언십이 열리는 소그래스의 가장 짧은 티와 가장 긴 티에서 플레이해봤다. 3월 초, PGA투어의 홈 클럽인 TPC소그래스를 찾았다. 스타디움 코스, 그것도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 참가하는 프로들이 사용할 티에서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였다. 많은 아마추어는 T V에서 보는 사람들과 우리의 실력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우리와 그들의 차이는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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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페어웨이 문제없이 공략하기 [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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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전민선 기자] 프로 골퍼 김하늘이 좁은 페어웨이를 향해 볼을 정확히 날릴 때 유용한 팁을 소개한다. 1인치 룰 드라이버 샷을 할 때 그립을 1인치 더 짧게 잡으면 거리는 줄지만 정확도는 높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페어웨이가 좁은 곳에서 티 샷을 할 때는 그립을 1인치 정도 짧게 잡아 거리는 조금 손해보더라도 페어웨이 안착률을 높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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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크 헤이니 타이거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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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샷을 하는 모습을 플로리다의 연습장과 중국, 오거스타내셔널과 세인트앤드루스에 이르는 메이저 챔피언십에서까지 제일 앞에서 지켜봤다. 그리고 그 시기에 타이거 우즈가 세운 기록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2006년 7월부터 2010년 5월 사이에 그는 47%의 승률을 보였고, 상위 10위의 성적을 거둔 비율은 85%에 달했다. 그가 그 누구보다 월등한 샷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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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기어] 디봇에 따라 웨지 바운스 선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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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웨지 샷에서 뒤땅이 나고 토핑이 나는 게 단지 잘못 치거나 내 스윙에 문제가 있어서일까? 맞고도 틀린 말이다. 한두 번 잘못 쳤을 때 이런 미스 샷이 나왔다면 스윙 문제지만 같은 미스 샷이 반복되면 웨지 바운스가 맞지 않는다는 의미다. 디봇을 보고 알맞은 바운스를 찾아 사용하기를 추천한다. 바운스는 클럽을 지면에 내려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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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리드의 세 가지 드라이버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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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linger 슬링어 대기를 꿰뚫는 드로 샷으로 볼의 방향을 컨트롤한다 ▶ 바람이 강하게 불 때처럼 컨트롤 샷이 필요하다. 이때 볼을 낮게 날려서 멀리 굴러가도록 하는 게 좋다. 슬링어는 드로 성향의 샷으로 길이가 상당하고 구사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일단 양쪽 발과 어깨를 타깃보다 한참(가끔은 거의 30야드) 오른쪽으로 벗어난 곳에 맞춰 정렬하고, 클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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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기어] 블레이드 버리고 말렛으로 바꾸자

20180329 카드뉴스_2018핫리스트_말렛퍼터_홈피메인

[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1m 앞 또는 흔히 말하는 오케이 거리에서 퍼트를 넣지 못한다. 그런데 아직도 블레이드 퍼터를 고집한다. 그렇다면 이제는 말렛 퍼터로 눈을 돌릴 때다. 말렛 퍼터의 장점은 안정성이다. 말렛 퍼터는 헤드가 크고 블레이드 퍼터보다 무게도 무겁다. 무게를 퍼터 가장자리로 재분배해 관용성을 높였다. 정타를 치지 못하는 샷에서도 어느 정도 보상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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