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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드라이버 신상 품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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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전민선, 인혜정 기자] 비거리를 늘리고 싶은 여성 골퍼를 위해 한데 모아 공개합니다. 디자인부터 타구감, 타구음까지, 프로 골퍼와 에디터의 꼼꼼한 신제품 드라이버 테스트 후기. 야마하 인프레스 UD+2 슈퍼컴퓨터가 3만 가지 경우의 수를 분석해 만든 UD+2 얼티메이트 페이스 덕에 볼이 빗맞더라도 비거리 손실이 덜하다. 품평 ▶ 휘두르기 쉽다. 탄도와 방향성 모두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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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패션] 내 가방이 되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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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전민선 기자]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까다로운 남성을 위한 보스턴백과 백팩. (시계 방향) 깔끔한 디자인이 클래식한 수트에도 어울리는 보스턴백 휴고보스. 펀칭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백팩 휴고보스. 필드에 나갈 때나 여행 갈 때 무난하게 들 수 있는 보스턴백 코치. 앞면과 옆면에 포켓을 더해 실용적인 보스턴백 투미. [골프다이제스트 전민선 기자  jms@golfdigest.co.kr] 사진_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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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백] 아마추어가 배워야 할 심슨의 클럽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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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웹 심슨(미국)이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TPC소그래스 챔피언십코스(파72, 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심슨이 사용하는 클럽 구성에서 아마추어 골퍼가 배워야 할 점이 있다. 그는 PGA 선수의 백에서는 보기 드문 조합으로 클럽을 구성한다. 우드와 하이브리드를 각각 두 개씩 들고 다닌다는 점이 눈여겨볼 대목이다. 최근 PGA투어 선수들이 선호하는 유틸리티 아이언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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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기어] 퍼터 호젤 잘 선택해 3퍼트 줄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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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퍼터를 선택하는 데 있어 대부분 골퍼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부분이 있다. 바로 퍼터 넥을 일컫는 호젤 부분이다. 넥 부분이 어떤 형상으로 설계됐는지에 따라 퍼터가 어떤 궤도를 그리며 어떤 스트로크에 유리한지가 달라진다. 스트로크에 따라 넥 모양을 정하는 게 중요하다.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네 가지 호젤 모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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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기어] 한 개의 볼을 꾸준하게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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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골프볼마다 특징이 다르다. 샷에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고 다른 결과를 나타낸다. 일정한 퍼포먼스, 예상한 샷 결과를 얻고 싶다면 어떤 볼이 됐든 한 가지 볼을 꾸준하게 사용하기 바란다. (재)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스포츠산업기술센터(KIGOS)에서 비거리용 소프트 볼을 가지고 로봇 테스트를 진행했다. 총 다섯 가지 볼을 테스트했다. PRGR 슈퍼에그, 볼빅 비비드 라이트, 스릭슨 소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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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백] ‘쇼트 게임의 왕’ 호셸과 피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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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빌리 호셸(미국)과 스콧 피어시(미국)가 30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클래식오브뉴올리언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호셸과 피어시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에번데일의 TPC루이지애나(파72)에서 포섬으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5언더파 67타를 치며 최종합계 22언더파로 정상에 올랐다. 이들은 1번(파4)과 2번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그리고 7번홀(파5)에서 1타를 더 줄였다. 10번홀에서 친 호셸의 웨지 샷은 홀 가까이 붙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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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기어] 웨지 그라인드는 스타일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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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그라인드는 솔의 모양을 뜻한다. 클럽과 지면의 상호작용에 따라 그 모양은 바뀐다. 가령 풀 샷을 하는 데 주로 사용하는 낮은 로프프 웨지는 아이언과 비슷한 솔 형상이다. 토나 힐, 트레일링 에지를 더 깎는 일은 드물다. 물론 골퍼 개개인의 취향 또는 스윙 스타일에 따라 별도로 작업할 수 있는 부분이다. 웨지 그라인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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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리스트] 쇼트 게임을 책임질 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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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가자] 드라이버를 선수처럼 300야드 칠 수는 없다. 하지만 100야드 이내의 웨지 샷은 아마추어 골퍼도 투어 선수처럼 정교하게 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물론 연습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드라이버보다 웨지가 더 중요한 클럽이며 더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고 말하는 바다. 골프다이제스트 2018년 핫리스트 골드 메달을 수여한 웨지를 유심히 살펴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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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백] 샤프트 교체와 로프트 조정이 도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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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앤드루 랜드리(미국)가 23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텍사스오픈에서 PGA투어 첫 승을 거뒀다. 대회 직전에 조정한 아이언 샤프트와 로프트가 주효했다. 랜드리는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TPC(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시작해 버디 5개(보기 1개)를 쓸어 담아 4언더파 68타를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다. 그는 핑 i블레이드 아이언에 끼웠던 KBS 투어-S 샤프트를 빼고 니폰샤프트(NS) 105-X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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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원하는 클럽으로 마스터스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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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패트릭 리드(미국)가 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클럽(파72, 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토너먼트에서 메이저 첫 승을 거뒀다. 그는 보기 드물게 용품계약이 없는 선수다. 메이저를 우승한 선수로는 더욱 드문 케이스다. 이면에는 원하는 클럽을 선택하고 조합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된다는 의미기도 하다. 자신에게 가장 최적화된 클럽 구성을 갖춘 셈이다. 리드는 지난 2월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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