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국내에서 활동중인 인스트럭터들의 골프레슨

힘 있는 임팩트 만들기

조민준_메인

[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체중 이동을 통해 힘 있는 임팩트를 만들어 보자. 체중 이동은 골프 스윙에서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이동이라는 이유로 너무 과하게 힙을 타깃 방향으로 미는 경우가 많다. 즉, 스웨이 동작이 나온다. 이런 경우 훅 또는 푸시가 나올 확률이 높고 심한 배치기 동작으로 이어지게 된다. 볼에 완벽한 힘 전달이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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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상황에 적응하는 간단한 방법

Kaylin Skovron at Royal Oaks Golf Club in Dallas, TX on Friday September 30, 2016.

[골프다이제스트] 레슨을 받기 위해 나를 찾는 골퍼에게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더 신뢰할 수 있는 스윙을 하고 싶다는 말이다. 나도 대충 알겠는데 최고의 플레이를 위해서는 라운드 도중 만나는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해 어떤 교정을 해야 하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적응하는 법을 알면 완벽한 스윙은 아니더라도 여전히 괜찮은 결과를 얻어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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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파4홀을 전략적으로 플레이하기

Pacific Palisades, CA - February 19: Dustin Johnson tees off on the 10th Hole during Round 4 of the Genesis Open at the Riviera Country Club Golf Course on February 19, 2017 in Pacific Palisades, CA. (Photo by Paul Mounce/Getty Images)

[골프다이제스트] 긴 거리가 문제가 되지 않을 때는 인정사정없는 그린처럼 이를 대신할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 옳다. 리비에라컨트리클럽의 315야드 10번홀(위사진)이 완벽한 예가 될 것이다. 급격히 왼쪽으로 기울어진 좁은 그린을 갖춘 이곳은 세상에서 드라이버 샷이 가장 까다로운 홀이기도 하다. 만일 티 샷이 오른쪽으로 흘렀다면 피칭으로는 그린 위에 볼을 멈춰 세울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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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퍼팅 실력 향상에서 비롯된다

20180523 Online_FEA_제시카코르다_메인용

[골프다이제스트] 오프시즌 동안 내게 많은 변화가 있었다. 단지 부정교합을 교정하기 위해 턱에 27개의 나사를 박은 수술에서 회복된 것만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퍼팅도 개선했다. 내가 집중한 두 가지는 자세를 개선하는 것과 더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연습하는 것이었다. 자세를 가다듬는 훈련은 스트로크하는 동안 가능한 한 더 안정적인 자세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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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집중하는 피치 샷

20180523 Online_FEA_레드베터_메인용

[골프다이제스트] 손이 소극적이라는 건 무슨 뜻일까? 손은 클럽을 붙들고 있는 유일한 기관이다. 손은 당연히 무언가를 해야 한다. 소극적인 손 대신 손을 컨트롤하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일례를 들어보겠다. 피치 샷을 할 때 어느 정도 스윙하는 동안 손은 소극적으로 따라간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몸이 회전하면서 클럽이 움직이니까. 하지만 볼이 클럽 헤드에 맞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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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할 수 없는 벙커 샷 셋업

권민경_메인

[골프다이제스트=전민선 기자] 골프는 실수를 줄이는 게임이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가 자주 반복하는 실수는 그린 주변과 벙커에서 나온다. 프로 골퍼 권민경이 잭 니클라우스의 명언을 바탕으로 벙커 샷 실수로 타수를 잃지 않는 법을 소개한다. 벙커에서는 어드레스만 잘해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먼저 클럽 페이스를 오픈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클럽 페이스가 오른쪽을 향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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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드라이버 샷을 만들기 위한 동작

마이클 브리드_메인

[골프다이제스트] 많은 골퍼가 백스윙할 때 뒤쪽 팔꿈치를 옆구리 가까이에 붙이라는 조언을 듣는다. 나는 드라이버 샷을 할 때 이보다 더 나쁜 조언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타깃 반대쪽 팔이 백스윙 동작을 방해하면 좁은 스윙을하게 되고 몸통의 회전도 제한을 받는다. 결국, 충분한 파워도 만들지 못하고 기복 없이 일정한 샷을 만들지 못하게 된다. 그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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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준비를 위한 어드레스와 그립

20180510 Online_FEA_김민주_메인용

[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해부학적으로 몸이 가장 잘 정렬된 상태는 똑바로 섰을 때 귀와 어깨 그리고 골반 옆 부분의 뼈가 일직선상에 놓일 때다. 클럽을 몸의 옆 부분에 일자로 세워서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일직선이 된 상태에서 히프를 뒤로 빼면서 인사하듯 자연스럽게 가슴이 땅을 향하도록 숙인다. 히프를 뒤로 빼주면 골반이 접히면서 척추에 커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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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게임에 필요한 3가지 샷

20180510 Online_FEA_조민준_메인용

[골프다이제스트] 쇼트 게임에서 다양한 샷을 할 줄 알아야 파세이브를 하는데 유리하다. 볼이 놓인 상황을 잘 파악해서 적절한 샷을 구사하면 어려운 라이에서 쉽게 탈출할 수 있다. 다음 세 가지 상황에 따른 대처 방법을 소개한다. 떠 있는 볼 볼이 러프의 잔디에 떠 있을 때는 볼과 지면의 공간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해야 한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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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비거리 늘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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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한원석 기자] 이현이 쉽고 편하게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릴 방법을 공개했다. 이현은 비거리를 낼 수 있는 필수 요소를 탄도라고 소개한다. 탄도가 좋아야 비거리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탄도를 낼 수 있는 비결을 어드레스에 있다고 말한다. 어드레스 때 골반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오른쪽 골반을 안쪽으로 눌러준다. 그렇게 되면 체중이 오른쪽에 실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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