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국내에서 활동중인 인스트럭터들의 골프레슨

임미소, 스카이볼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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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깔끔하게 잘 차려 입고 새로 장만한 클럽으로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티 샷을 날릴 때 스카이볼이 나면 그것만큼 또 창피한 일이 없다. 그 창피함의 정도가 꽤 강하기 때문일까? 외국에서는 스카이볼을 뜻하는 골프 은어로 ‘엔젤 레이퍼(Angel Raper)’라고도 한다. 조금 자극적이지만 ‘천사를 겁탈할 만큼 높게 솟구쳐 오른 볼’을 가리켜 그렇게 표현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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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드라이버 슬라이스 방지하고 비거리 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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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은 아웃 투 인 궤도로 인한 슬라이스로 거리 손해를 본다. 아웃 투 인 궤도의 슬라이스가 장시간 지속적으로 발생하면 자신감이 떨어져 100% 스윙을 다하지 못하게 되고 스윙 밸런스 마저 흐트러진다. 프로골퍼 박시현은 아웃 투 인 궤도를 쉽게 고칠 수 있는 방법 3가지를 소개한다. 그 첫 번째는 백스윙에서 상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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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와 말렛 중 어떤 퍼터를? [Lesson :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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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종호 퍼터의 종류에 따라 스트로크의 궤도를 달리해야 한다 퍼터의 구조에 따라 그 특성이 달리 구현되기 때문이다. 미국 50대 교습가인 브라이언 모그는 자신이 어떤 스트로크를 선호하는지 먼저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글_브라이언 모그 / 정리_고형승 퍼터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바로 블레이드와 말렛 퍼터다. 물론 둘 다 그린 위에서는 훌륭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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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송의 숏퍼팅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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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2m 이내의 퍼트를 미스하면 드라이버 샷이 OB가 났을 때보다 아쉬움이 크다. 어떻게 하면 숏퍼팅 실수를 줄일 수 있는지 프로골퍼 신나송이 그 방법을 소개한다. 이에 앞서 신나송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두 가지를 꼽았다. 백스윙을 길게 가져가는 것과 백스윙을 바르게 빼려고 하는 것. 신나송은 “백스윙을 길게 하면 짧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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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클럽으로 러닝 어프로치 [Lesson :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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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승훈 RollingRollingRolling 다양한 클럽으로 러닝 어프로치 어프로치에서 볼 콘택트, 거리 컨트롤을 쉽게 하는 방법. 글_이시우 / 정리_한원석 그린 주변, 특히 에이프런에서 아마추어들은 한 개 또는 두 개의 클럽만 가지고 어프로치 샷을 모두 처리하는 것을 자주 본다. 그리고 한 가지 샷만 구사한다. 홀에 가깝게 못 붙이는 건 둘째 치고 볼 콘택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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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소, 뒤땅을 방지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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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세컨드 샷까지 잘 치고 와서 그린 주변에서 쇼트 게임으로 기분을 망칠 때가 여러 번이었다면 이 레슨에 주목하기 바란다. 아마도 어프로치 샷을 할 때 뒤땅을 내면서 그린에 볼을 또다시 올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프로 골퍼 임미소는 “어프로치 샷을 할 때 체중이 오른쪽 발(타깃 반대쪽 발)에 실린 상태에서 볼을 가격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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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피치 샷 스핀과 탄도 컨트롤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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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아마추어 골퍼가 피치 샷을 구사하는 상황에서 스핀과 탄도를 고려하지 않고 그린을 공략하는 경우를 종종 목격한다. 상황에 맞지 않는 샷으로 그린을 놓치는 실수를 줄이기 위해 프로 골퍼 박시현은 낮은 탄도의 많은 스핀 샷 그리고 높은 탄도와 적은 스핀의 샷 두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그 첫 번째는 낮은 탄도의 많은 스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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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주변 오르막 트러블 샷 [Lesson :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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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1 : 오르막 라이, 그린에서 핀이 멀다면 상황 2 : 오르막 라이, 그린에서 핀이 가깝다면   그린 주변의 오르막 벙커 턱에 볼이 떨어져 당황한 경험이 있는가? 이런 상황에서는 효율적인 공략법을 미리 익히는 것이 좋다. 로빈 사임스는 “그린 근처에서는 볼의 라이와 핀 위치를 살핀 뒤 샷을 공략해야 파 세이브 확률을 높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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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소, 섕크를 줄이는 세 가지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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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스쿨 레슨] 임미소, 섕크를 줄이는 세 가지 비법 [골프다이제스트] 아마추어 골퍼를 마치 스토커처럼 졸졸 따라다니며 계속해서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섕크다. 이런 현상을 거듭 마주하면 스토커를 넘어 강도라도 대하는 것처럼 두려워하게 된다. 섕크는 한번 발생하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교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프로 골퍼 임미소가 섕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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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페어웨이 우드 샷 마스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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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페어웨이 우드는 아마추어 골퍼가 사용하기 꺼리는 클럽 중 하나다. 길어서 컨트롤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긴 파5홀에서 세컨드 샷을 최대한 멀리 보내기 위해서는 페어웨이 우드의 역할이 더없이 중요하다. 이번에는 프로골퍼 박시현이 공이 어떻게 놓여있는지에 따라 페어웨이 우드를 잘 치는 법을 소개한다. 만약 공이 디봇에 박혀있거나 잔디에 깊이 박혀있다면 찍어 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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