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오픈] 홀인원으로 스팅어를 내 품에!
  • 정기구독
[한국여자오픈] 홀인원으로 스팅어를 내 품에!
  • 김기찬
  • 승인 2018.06.14 2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여자오픈] 홀인원으로 스팅어를 내 품에!
https://youtu.be/JlcUuKBhmpc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골프클럽(파72, 686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 첫날, 조윤지(27, 삼천리)가 7번홀(파3, 176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부상으로 스팅어(3500만원 상당)를 받았다.

6번 아이언으로 180야드를 본 조윤지는 “완벽한 샷은 아니었지만 방향은 좋았다. 볼이 들어가는 건 직접 보지 못했지만 갤러리의 함성이 대단했다”면서 “스팅어의 멋진 외관에 반했다. 어머니와 함께 가장 먼저 드라이브를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윤지는 홀인원과 버디 2개를 기록했지만 더블보기 2개를 범하며 대회 첫날 이븐파 72타로 공동 38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장수연(24, 롯데)과는 5타 차다.

한편, 대회에서 처음으로 3개 홀 연속 버디를 기록한 선수에게 역시 부상으로 스팅어를 제공하는 ‘스팅어 챌린지 이벤트’의 주인공도 탄생했다. 프로 5년 차 정슬기(23, 휴온스)는 13번부터 15번홀까지 연속으로 버디를 잡는 데 성공했다. 정슬기의 첫날 성적은 2오버파 74타로 공동 77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잡지사명 : (주)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제호명 :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2, 6층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대표전화 : 02-6096-2999  /  팩스 : 02-6096-2998
잡지등록번호 : 마포 라 00528    등록일 : 2007-12-22    발행일 : 전월 25일     발행인 : 홍원의    편집인 : 손은정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전민선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민선
Copyright © 2022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ms@golfdiges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