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신상 드라이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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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신상 드라이버 톺아보기
  • 김성준
  • 승인 2022.02.1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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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시형

▲캘러웨이 로그 ST MAX

후방의 텅스텐 카트리지 구조로 26g의 무게를 헤드 깊숙한 곳에 배치했다. 또 페이스 전체에서 더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하기 위해 제일브레이크의 구성과 모양, 위치를 조정해 중심을 벗어난 타격에도 비거리와 관용성을 높이도록 설계되었다. AI가 설계한 새로운 클럽 페이스는 스핀을 낮춰 최고의 비거리를 보여준다. 

코브라 LTDx LS

LTDx 드라이버는 이전 라드 스피드 모델보다 최대 30% 더 많은 탄소섬유와 더 가볍고 더 강한 티타늄 섀시를 사용하여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또 수천 개의 임팩트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사용해 15개 페이스 영역의 두께를 최적화했다. 정교한 CNC 밀링머신을 사용해 새로운 가변 두께 디자인으로 교체했고 페이스의 더 넓은 영역에서 볼 속도를 가속화했다.


▲마제스티 컨퀘스트

고강도 AM31-2 티타늄을 사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파워 슬릿과 38% 커진 카본 크라운을 적용해 높은 반발력으로 볼 스피드 향상을 돕는다. 샤프트는 고탄성, 고강도로 유명한 토레이카 T1100G 카본을 사용해 절제된 스핀과 최상의 타구감을 제공한다.


 

▲브리지스톤 B1

소재와 구조 변경으로 업그레이드된 서스펜션 코어는 헤드 내부에서 페이스를 지지해 반발력을 극대화한다. 페이스는 더욱더 얇게 설계해 페이스의 중량을 약 7% 경량화했다. 절감한 무게를 효과적으로 배분해 관용성을 최대화했다. B1 모델 전용으로 설계된 이동 가능한 무게추 변경 시스템으로 골퍼의 구질에 잘 맞는 클럽 세팅이 가능하다. 


▲혼마 베레스 아이주

새롭게 디자인한 L컵 페이스와 레이디얼 페이스가 높은 반발력을 제공해 비거리 성능을 높였다. 솔에 세 개의 슬롯을 적용해 하단에 맞은 샷에도 최적의 비거리 성능을 보여준다. 드로 바이어스로 세팅해 높은 탄도의 드로 샷을 쉽게 칠 수 있다. 아이주는 혼마의 본사가 있는 사카타 인근 아이주 지역 전통 칠기 공예법을 크라운에 적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젝시오 X

리바운드 프레임 구조의 티타늄 보디와 페이스 중심부를 얇고 넓게 설계한 플랫 컵 페이스 구조로 탄성을 높이고 반발 영역을 극대화했다. 6개 구역으로 나누어 설계한 벌지와 롤은 중심에서 벗어난 샷에도 거리 손실을 최소화하고 볼의 흩어짐을 줄여준다. 다운스윙 시 공기의 흐름을 이용한 액티브윙은 임팩트 시 최적의 페이스 앵글을 만들어 헤드 스피드 손실 없이 최대 비거리를 보여준다.


▲미즈노 ST-Z 220

6-4 티타늄에 비해 17% 더 높은 인장 강도와 8% 높은 유연성을 제공하는 SAT2041 베타 티타늄 단조 페이스를 사용했다. 페이스의 반발력을 높이는 코어테크 페이스 기술과 투어 선수의 피드백을 반영해 타구음을 가다듬은 하모닉 임팩트 테크놀로지 그리고 임팩트 시 페이스 하단부를 휘게 하여 페이스 하단의 반발력을 높인 웨이브 테크놀로지까지 미즈노와 최신 드라이버 설계 기술을 집약해 비거리와 안정성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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