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2022시즌 전세계 주요 투어 골프볼 사용률 및 우승률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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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2022시즌 전세계 주요 투어 골프볼 사용률 및 우승률 1위 기록
  • 김성준 기자
  • 승인 2022.11.2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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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ME그룹투어챔피언십을 끝으로 전세계 주요 투어의 2022시즌이 모두 막을 내렸다. 타이틀리스트는 넘버원 골프볼의 명가 답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LPGA 투어를 비롯 국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까지 전세계 주요 투어에서 골프볼 부문 ‘사용률 1위’와 ‘우승률 1위’의 기록을 2022년에도 변함없이 이어갔다.

타이틀리스트의 대표 골프볼 모델인 Pro V1과 Pro V1x는 전세계 주요 투어의 선수들로부터 ‘가장 많은 선택’과 ‘가장 많은 우승’을 함께한 골프볼로, 타이틀리스트는 1949년 US오픈 이후 2022년까지 74년 연속 PGA 투어 사용률 및 우승률 1위 골프볼의 명예를 지켰다.

2022시즌 동안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전세계 주요 투어에서 총 27,640번의 선택을 받았으며(2022년 11월20일 기준), 올 시즌 평균 73%의 골프볼 사용률을 기록했다. 2위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8배 이상 차이난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의 평균 우승률 역시 68%로 선수들의 두터운 믿음을 바탕으로 한 선택이 우승으로 이어졌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이변은 없었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PGA 투어에서 72%의 사용률로 2위 브랜드(10%)의 7배가 넘는 사용률을 기록했다. 또한 올 시즌 48개의 경기 중 31개의 우승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 달성하며 65%의 우승률을 기록했다. (*총 48개 대회 기준, 총 참가 선수: 6,217명)

전세계 모든 투어 통틀어 가장 높은 사용률을 기록한 것은 LPGA 투어였다. 무려 80%의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사용률로 2위 브랜드(7%)와는 11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고, 우승률 역시 64%로 LPGA 선수 3명 중 2명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총 33개 대회 기준, 총 참가 선수: 3,422명) 

KPGA 코리안 투어와 KLPGA 투어에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의 사용률과 우승 행렬은 돋보였다. 국내 용품 전문 리서치 기관인 ‘유엔비즈(KPGA 코리안 투어 사용률)’와 ‘CNPS’(KLPGA 투어 사용률)에 따르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KPGA 코리안 투어에서 67%, KLPGA 투어에서 66%의 사용률을 기록했다.

우승률 또한 높은 수치를 기록했는데, KPGA 코리안 투어에서는 전체 21개 대회 중 17개 대회의 우승을 휩쓸며 81% 우승률을 기록, 우승자 5명 중 4명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로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KLPGA 투어에서는 30개 대회 중 20개 대회를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 휩쓸며 67%의 우승률을 달성, 4개 대회 우승을 거둔 2위 브랜드와는 5배 넘는 격차를 보였다. (*KPGA 코리안 투어: 해당기간 총 21개 대회 기준, 총 참가선수: 2,770명 / KLPGA투어: 총 30개 대회 기준, 총 참가선수: 3,491명)

* 전세계 주요투어 (총 14개 투어): PGA 투어/ DP월드투어 ( 유러피언투어)/ PGA 투어 챔피언스/ LPGA 투어/ 콘페리 투어/ 남아프리카 투어/ 아시안 투어/ 일본 투어/ 호주 투어/ PGA 투어 캐나다/ KPGA 코리안 투어/ KLPGA 투어/ PGA 투어 차이나/ PGA 투어 라틴 아메리카 * 사용률 출처: 해외투어-美 용품 전문 리서치 기관 '데럴 서베이'/코리안 투어-KPGA협회 제공/KLPGA 투어- 용품 전문 리서치 기관 'CNPS' * 우승률 산출: 해당 시기 내 우승자 계약 현황에 따른 우승률 산출 (산출법: 해당 브랜드 계약선수 우승 수 / 해당기간 투어 전체 우승자 수)* 산출기간: PGA 투어: 2021-22시즌(21.09.16 포티넷 챔피언십부터 22.08.28 투어 챔피언십까지)/그 외 투어 2022.01.01~2022.11.20까지 대회 기준

 

사진_아쿠쉬네트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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