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등을 스치는 칼바람에도 마지막 퍼트까지 따뜻하게 마무리하도록 도울 방한 장갑을 모아봤다.
1 베이식한 디자인으로 활용도 높은 손등 커버, 핑어패럴.
2 실버 컬러의 빅 로고 고급스러운 손등 가리개, 세인트앤드류스.
3 인조 밍크 퍼를 활용했으며 셰브런 마크가 포인트인 하프 글러브, 캘러웨이어패럴.
4 빅 로고를 자수 처리해 멋스러운 카트 미트, PXG어패럴.
5 친환경 소재와 함께 내부 온기를 가두는 콜드레디 기술을 적용한 미튼 글러브, 아디다스골프.
6 스윙 때 벙어리장갑 커버를 열어 사용할 수 있는 투웨이 방한 장갑, 세인트앤드류스.
7 니트 밴드와 밍크 방울 포인트로 따뜻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양손 장갑, 와이드앵글.
8 방모와 페이크 퍼를 믹스한 고급스러운 느낌의 여성 양손 장갑, 까스텔바작.
9 손목 상단까지 덮는 길이로 바람의 유입을 막고 손바닥 부분에 VP7 소재를 사용해 밀착력이 좋은 여성 방한 장갑, 데상트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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