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운스윙의 많은 오류는 벽 옆에서 스윙하는 단순한 이미지로 바로잡을 수 있다.
백스윙 톱에 도달한 후 클럽 헤드가 등 뒤의 벽에 닿는다고 상상해 보자. 이제 60cm 정도 그 벽을 따라 클럽을 끌면서 다운스윙을 시작한다.
이런 느낌은 클럽이 타깃 라인 안쪽에서 다운스윙의 경로를 따라 내려오면서 몸의 회전보다 뒤쪽에 머무는 데 도움을 준다.
골퍼는 이걸 정반대로 하면서 가파른 아웃-인 경로를 따라 다운스윙할 때가 많다. 그러면 슬라이스를 유발하기 쉽다.
벽을 따라 움직이면 샷이 더 곧게 날아갈 것이다.
글_에리카 라킨(Erika Larkin)
정리_고형승 골프다이제스트 기자(tom@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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