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티온, 일본 전역 클럽대여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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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티온, 일본 전역 클럽대여 서비스 론칭
  • 인혜정 기자
  • 승인 2025.03.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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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골프장 실시간 예약 플랫폼 골프티온이 일본 자유골프여행의 부가서비스로 골프클럽대여 서비스를 론칭했다. 앞으로 골퍼는 캐디백이 없는 가벼운 일본 골프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일본 골프여행은 다양한 항공스케줄, 짧은 비행시간, 저렴하면서 관리상태가 좋은 골프장에서 라운드 할 수 있다는 이점을 갖고 있다. 저렴한 엔화 환율은 쇼핑을 즐겁게 한다. 

하지만 골프클럽을 가지고 여행한다면 저비용항공사 이용시 수하물 초과 비용을 지불하거나, 클럽 파손에 대한 불안, 현지 렌터카 이용 등 불편한 점이 많다.    

골프티온은 편한 일본 자유골프여행을 돕기 위해 클럽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일본 전역 골프장 어디에서나 자신이 선택한 스펙의 클럽세트를 받을 수 있다. 반납은 라운드를 마치면 해당 골프장에 맡기기만 하면 된다.

비용도 합리적이다. 최초 1일 대여 시 약 7만8000원(환율 940엔 기준), 하루 추가할 때마다 1만4000원만 지불하면 된다. 골프장의 하우스클럽을 대여한다면 스펙 선택에 제한이 있는 반면, 골프티온은 브랜드, 스펙 등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게다가 클럽대여를 예약한 골퍼가 차량송영을 원한다면 경쟁력있는 요금으로 예약서비스를 대행하고 있다. 골프티온 측은 “패키지가 아닌 일본 자유 골프여행이라면 교통비가 부담되기 때문에 합리적인 요금으로 송영서비스를 이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골프티온 이승훈 대표는 “최근 일본의 골프장, 호텔 그룹인 ‘세이부’ 를 포함한 골프장 그룹들과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 골퍼들이 보다 손쉽게 일본 골프여행에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일본 골프장 실시간 예약 연동을 시작으로 중국, 동남아를 넘어 ‘전 세계 골프장을 실시간으로 예약한다’라는 비전을 가지고 성장하고 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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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욱 2025-03-11 15:09:23
헐 그동안 일본 라운딩 갈 때 캐디백 들고 가는 거 너무 번거로웠는데 이번에 함 써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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