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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Tee

해외에서 활동중인 인스트럭터들의 골프레슨

오토매틱 퍼팅 [Lesson Tee :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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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J.D. 큐번(J.D. Cuban) 오토매틱 퍼팅 짧은 파트를 다 성공시키는 비결. 글_데이비드 레드베터(David Leadbetter) 흥미로운 통계 자료가 있다. 지난해 PGA투어에서 1m 퍼트를 한 번도 실패하지 않고 성공시킨 선수가 열 명 있다. 라이언 파머는 총 829번의 퍼트를 집어넣었다. 이들이 이 길이의 퍼트를 기막히게 집어넣을 수 있었던 이유는 기본적인 루틴을 철저하게 지켰기 때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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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래시 샷 [Lesson Tee :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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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스플래시 샷 클럽이 볼 밑을 미끄러져 나가도록 하려면? 글_부치 하먼(Butch Harmon) 대부분의 골퍼에게 그린사이드 벙커는 결코 기분 좋은 장소가 아니다. 청크, 스컬, 섕크 등 배드 샷의 근원을 따지면 볼이 너무 뒤에 있거나 손이 지나치게 앞에 나가 있는 불완전한 셋업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 이러한 셋업은 가파른 각도로 모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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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떨어뜨려 잡아내기 [Lesson Tee :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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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아래로 떨어뜨려 잡아내기 아이언을 그 어느 때보다 더 잘 치기. 글_라파 카브레라 베요(Rafa Cabrera Bello) 지난 12월 한 타 차로 홍콩오픈 우승을 놓쳤다. 하지만 내 아이언 플레이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파 온 그린 성공률이 86%로 대회 기간 내내 1위를 지켰다. 내 아이언 샷은 지난 2년 동안 몰라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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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존스턴, 스윙의 강화 [Lesson Tee :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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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드로 성향의 긴 드라이버 샷, 낮게 날아가서 곧바로 멈추는 피치 샷 그리고 좋은 리듬이 춤의 전유물이 아닌 이유에 대하여. 드라이버는 내 플레이의 핵심이고 드라이버 샷의 핵심은 리듬과 균형, 정확한 타격 그리고 타이밍이다. 나는 스윙을 단순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하며 ‘하나-둘’의 박자에 모든 동작이 완료된다. 하나에는 백스윙을 하고, 둘에 스루스윙을 한다. 가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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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앤더슨, 칩 샷의 정도 [Lesson Tee :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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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정확한 칩 샷은 몸의 오른쪽 부분에서 나온다. 실력 있는 골퍼가 칩 샷을 하면 그렇게 쉬워 보일 수 없다. 반면에 이 작은 샷 때문에 애를 먹는 사람을 지켜보는 건 힘들다. 제일 중요한 건 볼을 정확히 맞히는 것이다. 클럽의 속도가 충분히 빠르지 않아서 지면에 맞았다간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 중간 지점에서 청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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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슨 재커, 한 몸 유지하기 [Lesson Tee :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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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뛰어난 피칭을 구사하는 비법을 배우자. 안정적인 피칭을 구사하려면 손과 팔, 몸통이 하나가 되어 움직여야 한다. 내 동료 코치 중 한 명인 토미 마리노는 이 움직임을 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냈다. 철사로 된 옷걸이에 두 팔을 끼워 넣어 팔꿈치 바로 위에 오게 해보자. 클럽을 들지 않은 채 스윙 동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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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와 정확성을 위한 조언 [Lesson Te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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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파워와 정확성을 위한 조언 믿음직한 티 샷으로 포문을 열자! 글_더스틴 존슨(Dustin Johnson) 정리_론 카스프리스크(Ron Kaspriske) 지난해 나는 두 가지 변화를 단행했고 프로 전향 이후 최고로 꼽을 만한 시즌을 보냈다. 3승과 더불어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최저 타수 부문에서 투어 1위에 올랐으며 총 스물두 번 참가한 PGA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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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확보하기 [Lesson Te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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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J.D. 큐번(J.D. Cuban) 페어웨이 확보하기 정확도를 찾으려면 3번 우드를 잡을 것. 글_데이비드 레드베터(David Leadbetter) 양쪽에 나무가 줄지어 늘어선 좁은 페어웨이든 짧은 파4홀이든 굳이 드라이버로 티 샷을 할 필요가 없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차라리 3번 우드를 잡으면 더 정확한 샷을 할 수 있다. 비거리는 조금 줄어들겠지만 페어웨이에서 세컨드 샷을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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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왓슨, 긴 그린사이드 벙커 샷을 익히는 비결 [Lesson Te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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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1981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할 당시 나는 마지막 날 17번홀에서 24~27m 정도의 정말 긴 그린사이드 벙커샷을 앞두고 있었다. 깃대는 그린 뒤쪽 끝에 꽂혀 있었고 내 볼은 오르막 경사인 그린 앞쪽 벙커에 있었다. 운 좋게도 아주 적절하게 볼을 쳐 핀 옆 1.5m 지점까지 높이 띄워 올려 파를 잡으면서 두 번째 그린 재킷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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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메이슨, 완벽한 속도로 퍼트하기 [Lesson Tee :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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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볼을 홀에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될 간단한 조언. 자신의 퍼트가 따뜻한 남쪽 나라를 향해 여행하기 시작한다면 가장 먼저 어떤 걸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할까? 스트로크의 바람직한 리듬을 되찾아야 할 것이다. 도움이 될 연습법에 앞서 단어 하나를 소개하겠다. ‘퍼-펙트 페이스’. 퍼터를 뒤로 뺄 때 ‘퍼-펙트’의 두 박자를 생각하고 스루 스트로크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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