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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E-TO_GREEN

내려 치기 [David Leadbetter :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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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돔 푸로어 Dom Furore(플로리다 주 브래댄튼의 컨세션골프클럽에서 촬영)   내려 치기 하이브리드는 아이언처럼 다룰 것. 글_데이비드 레드베터 David  Leadbetter   당신이 좋은 하이브리드 샷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아마 클럽에 대한 정의를 잘못 내리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이브리드는 페어웨이우드처럼 생겼지만 아이언처럼 사용해야만 한다. 다시 말해서 볼을 더 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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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효과를 높이려면 [Hank Haney :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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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제이디 쿠반 J.D. Cuban   다운스윙을 시작할 때 오른발을 밀어준다. 글_행크 해니 Hank Haney   내가 트위터를 통해 의뢰 받는 스냅 샷 스윙 사진들은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지만 사진에 달린 코멘트가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기도 한다. 사람들은 볼을 더 곧게 더 멀리 보내고 싶어한다. 이렇게 하려면 무엇보다도 임팩트를 개선시켜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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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골프 창시자의 레슨 [Christopher Smith :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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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드 골프 창시자의 레슨 연습을 까다롭게 하면 실전이 쉬워진다. 글_크리스토퍼 스미스 Christopher Smith   연습보다 실제 시합이 더 선수를 녹초로 만드는 스포츠가 있을까? 레슬링 선수들은 경기를 앞두고 6개월 전부터 몇 시간씩 훈련을 한다. 미식축구 선수들이 몇 세트씩 거친 공격을 하는 것은 그들이 이틀에 한 번 꼴로 하는 훈련에 비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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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오지현의 웨지 풀 샷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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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2년차를 맞은 오지현은 단아한 외모와 실력을 두루 갖춘 선수이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해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95년생 루키 트리오의 위세에 밀려 좋은 성적은 거두지 못했다. 지난해 성적만으로는 올해 시드 확보에 실패했으나, 시드 선발전을 거쳐 올라온 만큼 각오가 새로울 것이다. 오지현은 <골프다이제스트> 스윙 쇼를 통해 자신의 장기인 웨지 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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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건’ 이수민의 3번 우드 쉽게 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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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2013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한국남자프로골프(KGT)투어 군산CC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은 ‘영건’ 이수민은 300야드에 육박하는 장타를 쉽게 날리는 선수다. 그의 장기인 롱게임, 그 중에 아마추어들이 까다로워하는 3번 우드를 쉽게 치는 방법을 <골프다이제스트> 스윙 쇼를 통해 공개했다. 이수민은 “많은 아마추어골퍼들은 3번 우드를 칠 때 볼을 띄우려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면서 어깨가 뒤집히는 경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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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굴리기 [David Leadbetter :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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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제이디 쿠반 J.D. Cuban (플로리다주 브래댄튼의 컨세션골프클럽에서 촬영.) 볼 굴리기 그린 밖에서 퍼터를 활용하는 법. 글_데이비드 레드베터 David Leadbetter   그린의 가장자리까지 반듯하게 펴진 지면이 이어지고 있다면 그린 밖이라 할지라도 퍼팅을 하는 것은 아주 현명한 판단이다. 지난해 6월 마틴 카이머가 파인허스트에서 수없이 이런 플레이를 반복해 US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바람직한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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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쇼] 송영한, 좁은 페어웨이를 공략하는 드라이버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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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좌우로 오비말뚝이 도사리고 있는 좁은 페어웨이로 티 샷을 안착시켜야 하는 상황은 모든 골퍼에게 두려운 순간이다. 정확한 드라이버 샷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때 페어웨이를 지키기 위한 방법 3가지를 송영한이 <골프다이제스트> 스윙 쇼를 통해 소개한다. ‘어린 왕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송영한은 지난 2013년 한국남자프로골프(KGT)투어 명출상(신인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송영한은 첫째 “평소보다 티 높이를 낮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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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캔디’ 이보미의 특기 컴퓨터 아이언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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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다이제스트TV] 항상 기분 좋은 미소를 잃지 않는 ‘스마일 캔디’ 이보미는 2011년부터 일본LPGA투어에 진출해 매년 꾸준히 승수를 쌓아 벌써 8승을 수확했다. 2014시즌에도 이보미는 자신의 장기인 ‘컴퓨터 아이언 샷’을 앞세워 일본LPGA투어 파온률 73.94퍼센트 2위에 올랐고. 상금랭킹도 3위에 오르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골프다이제스트> 스윙 쇼에서는 이보미가 직접 자신의 장기인 아이언 샷의 비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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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탄도에 스핀은 많게 [Lesson: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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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박영현   낮은 탄도로 많은 스핀을 내는 로우스피닝 웨지 샷은 그린 근처에서 샷 정확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선수들처럼 완벽하게 이 샷을 구사할 수 있는 스윙 테크닉, 임팩트 조건과 드릴을 공개한다. 글•진행_로빈 사임스 / 에디터_인혜정     골프 경기를 관람하면서 몇 가지 인상 깊은 샷을 꼽는다면 40미터에서 70미터 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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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파3에서 그린적중률 높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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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올해 일본LPGA투어 진출에 성공한 김하늘은 2014시즌 한국LPGA투어 상금랭킹 9위에 올랐다. 비록 우승 문턱에서 번번히 쓴맛을 봤지만. 김하늘은 자신의 장점인 꾸준한 기량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2013시즌 68.78(32위)퍼센트로 떨어진 그린적중률도 2014시즌에 74.07퍼센트로 향상시키며 12위에 올랐을 만큼 상승세를 타고 있다. 높아진 그린적중률의 비밀을 골프다이제스트TV ‘스윙 쇼’를 통해 공개한다. 김하늘은 최근 숏 홀(파3)에서 방향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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