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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E-TO_GREEN

양팔과 손목의 로테이션 [Lesson: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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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박영현 / 의상_콜마   백스윙 때 양팔과 손목의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가져가보자. 양팔을 수평으로 이동하고 왼쪽 손등은 몸통을 향해 로테이션 한다면 보다 정확한 스윙을 구사할 수 있다. 라켓을 이용한 드릴을 활용하여 이상적인 양팔과 손목의 움직임을 가져보자.  글•진행_정준 / 에디터_인혜정   라켓을 이용한 양팔과 손목의 움직임 백스윙 때 ‘양팔과 손목’의 움직임은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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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사이드로 퍼팅하기 [Tom Watson :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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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제이디 쿠반 J.D. Cuban / 일러스트_크리스 가쉬 Chris Gash   프로 사이드로 퍼팅하기 경사를 따라 볼을 굴려 넣을 때 그립 만드는 법. 글_톰 왓슨  Tom Watson   볼이 홀컵에 채 이르기도 전에 옆으로 흘러 퍼팅에 실패한 적이 많은가? 우리는 이런 경우 ‘아마추어 사이드, 혹은 낮은 곳(로우 Low 사이드)으로 미스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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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를 이용해 그립 확인하기 [Lesson: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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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박영현 / 헤어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by서일주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미국  50대 교습가’인 브라이언 모그가 ‘기본을 갖추면 언제든지 통한다’는 콘셉트로 레슨을 연재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티를 이용해 그립을 제대로 잡고 있는지 체크해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글•진행_브라이언 모그 / 에디터_고형승       Check 1 빈 공간을 채워라 먼저 긴 티를 왼손의 엄지와 검지손가락 사이에 꽂은 후 밀착시킨다. 엄지와 검지 사이에 공간이 없고 벌어지지 않아야 한다. 집에서도 소파에 편하게 앉아 티를 꽂고 클럽을 천천히 돌리면서 움직임과 압력을 느껴본다. 그리고 그 느낌이 편안해지도록 만든다. Point 그립은 양손 모두 통일되도록 잡아야 되고, 왼쪽 엄지와 검지 사이에 여백이 없도록 붙여 잡는 것이 중요하다(V 모양). 특히 이렇게 하면 클럽이 손에서 돌지 않고 정확하게 스퀘어 상태로 스윙 궤도에 맞게 테이크어웨이를 할 수 있게 된다. 올바른 그립은 테이크어웨이를 정확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고 클럽이 뒤처지지 않고 몸 앞에 있도록 할 것이다.       Check 2 스퀘어의 느낌을 간직하라 오른손도 마찬가지로 엄지와 검지손가락 사이에 티를 꽂고 움직여본다. 압력의 위치에 따라 클럽이 어느 지점을 지나고 있고, 스퀘어가 되었는지 확실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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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 치기 [David Leadbetter :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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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돔 푸로어 Dom Furore(플로리다 주 브래댄튼의 컨세션골프클럽에서 촬영)   내려 치기 하이브리드는 아이언처럼 다룰 것. 글_데이비드 레드베터 David  Leadbetter   당신이 좋은 하이브리드 샷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아마 클럽에 대한 정의를 잘못 내리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이브리드는 페어웨이우드처럼 생겼지만 아이언처럼 사용해야만 한다. 다시 말해서 볼을 더 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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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효과를 높이려면 [Hank Haney :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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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제이디 쿠반 J.D. Cuban   다운스윙을 시작할 때 오른발을 밀어준다. 글_행크 해니 Hank Haney   내가 트위터를 통해 의뢰 받는 스냅 샷 스윙 사진들은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지만 사진에 달린 코멘트가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기도 한다. 사람들은 볼을 더 곧게 더 멀리 보내고 싶어한다. 이렇게 하려면 무엇보다도 임팩트를 개선시켜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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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골프 창시자의 레슨 [Christopher Smith :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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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드 골프 창시자의 레슨 연습을 까다롭게 하면 실전이 쉬워진다. 글_크리스토퍼 스미스 Christopher Smith   연습보다 실제 시합이 더 선수를 녹초로 만드는 스포츠가 있을까? 레슬링 선수들은 경기를 앞두고 6개월 전부터 몇 시간씩 훈련을 한다. 미식축구 선수들이 몇 세트씩 거친 공격을 하는 것은 그들이 이틀에 한 번 꼴로 하는 훈련에 비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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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오지현의 웨지 풀 샷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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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2년차를 맞은 오지현은 단아한 외모와 실력을 두루 갖춘 선수이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해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95년생 루키 트리오의 위세에 밀려 좋은 성적은 거두지 못했다. 지난해 성적만으로는 올해 시드 확보에 실패했으나, 시드 선발전을 거쳐 올라온 만큼 각오가 새로울 것이다. 오지현은 <골프다이제스트> 스윙 쇼를 통해 자신의 장기인 웨지 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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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건’ 이수민의 3번 우드 쉽게 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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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TV] 2013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한국남자프로골프(KGT)투어 군산CC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은 ‘영건’ 이수민은 300야드에 육박하는 장타를 쉽게 날리는 선수다. 그의 장기인 롱게임, 그 중에 아마추어들이 까다로워하는 3번 우드를 쉽게 치는 방법을 <골프다이제스트> 스윙 쇼를 통해 공개했다. 이수민은 “많은 아마추어골퍼들은 3번 우드를 칠 때 볼을 띄우려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면서 어깨가 뒤집히는 경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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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굴리기 [David Leadbetter :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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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제이디 쿠반 J.D. Cuban (플로리다주 브래댄튼의 컨세션골프클럽에서 촬영.) 볼 굴리기 그린 밖에서 퍼터를 활용하는 법. 글_데이비드 레드베터 David Leadbetter   그린의 가장자리까지 반듯하게 펴진 지면이 이어지고 있다면 그린 밖이라 할지라도 퍼팅을 하는 것은 아주 현명한 판단이다. 지난해 6월 마틴 카이머가 파인허스트에서 수없이 이런 플레이를 반복해 US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바람직한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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