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GD-MAGAZINE / Swing Sequence (page 3)

Swing Sequence

트로이 메릿의 샷 [Swing Sequence : 1603]

1

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트로이 메릿의 샷 유연성, 우승을 위한 재능을 느껴보자. 글_로저 시프먼(Roger Schiffman) ≫조정 “그가 투어 첫 승을 올리던 주에 어드레스 때 트로이의 손은 조금 더 앞쪽에 있었습니다.” 트로이의 코치 스티브 달비의 지적이다. 메릿은 이렇게 변화를 시도하자마자 효과가 나타나 더욱 일체화된 테이크어웨이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털어놓았다. ≫ 스윙의 확장 메릿의 …

Read More »

[스윙포커스] ‘최연소 랭킹 1위’ 리디아 고의 드라이버 샷

1

[골프다이제스트TV] 여자 골프계에서 박인비와 양대산맥을 이루는 리디아 고의 드라이버 스윙을 만나보자. 스포츠의 세계에서 라이벌이란 서로를 자극해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를 만들고, 보는 이에게는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제공하는 중요한 요소다. 따라서 라이벌은 모든 종목에 존재한다. 축구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 테니스의 로저 페더러와 라파엘 나달, 복싱에 메이웨더와 파퀴아오를 최고의 라이벌로 꼽을 수 …

Read More »

‘응답하라 1995‘ 서연정의 군더더기 없는 드라이버 샷

1

[골프다이제스트TV] 김효주(20,롯데), 백규정(20,CJ오쇼핑), 김민선(20,CJ오쇼핑)은 모두 굵직한 대회에서 우승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스타가 된 선수들이다. 또한 이들의 공통점은 95년생 여자골퍼라는 점이다. 유독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이 태어난 1995년. 동갑내기들에게 응답하려 준비 중인 또 하나의 유망주가 있다. 바로 투어 3년 차에 접어드는 서연정(20,요진건설)이다. 지난해 서연정이 가장 두각을 나타낸 대회는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챔피언십이다. 대회 …

Read More »

브라질 올림픽을 향해 쏘는 김효주의 무결점 드라이버 샷

1

[골프다이제스트TV] 김효주(20,롯데)는 아마추어 초청선수 신분으로 출전한 201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쟁쟁한 프로들을 상대로 9타 차이 우승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했다. KLPGA투어 데뷔 첫 시즌인 2013년에는 라이벌 전인지(22,하이트진로)를 제치고 신인상을 수상했고. 2014년에는 KLPGA투어 5승과 미국프로골프협회(LPGA)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마스터스에서 ‘살아있는 전설’ 캐리 웹(호주)의 우승을 저지하고 깜짝 우승을 차지해 LPGA투어 직행 티켓을 얻었다. 승승장구하던 …

Read More »

‘골프여제’ 등극을 노리는 렉시 톰슨의 시원한 드라이버 샷 [Swing Sequence]

1

[골프다이제스트TV] 미국을 대표하는 양대 여자 골프 스타를 지목한다면 단연 스테이시 루이스와 함께 렉시 톰슨을 손꼽을 수 있다. 톰슨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루이스와 함께 미국 대표로 출전이 유력하다. 어린 나이와 호쾌한 장타력을 앞세워 차세대 ‘골프여제‘를 노리는 톰슨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큰 신장(183㎝)과 균형 잡힌 몸매, 매력적인 마스크는 골프를 보는 또 다른 재미를 …

Read More »

‘조용한 강자’ 배선우의 정교한 페어웨이우드 샷 [Swing Sequence]

1

[골프다이제스트TV] 지난해 한국여자골프에는 대형스타가 유독 많이 등장했다. 한미일 메이저를 석권한 ‘메이저 퀸’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후반기 무서운 약진을 보여준 ‘장타여왕’ 박성현(23,넵스)이 그 대표적인 선수들이다. 그러나 이들 못지않게 올해 더 큰 도약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예비스타가 있다. 바로 ‘조용한 강자’ 배선우(22,삼천리)이다. 어느새 투어 4년차에 접어든 배선우의 가장 큰 강점은 꾸준함이다. 비록 우승은 없지만 …

Read More »

통 큰 플레이를 펼치는 태국의 작은 거인 [Swing Sequence:1512]

1

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통차이 자이디 통 큰 플레이를 펼치는 태국의 작은 거인. 글_로저 시프먼(Roger Schiffman) 통차이 자이디는 16세에 골프채를 잡았다. 그의 실력은 태국 공수부대에서 근무하는 동안 정체기를 겪었다. 제대 날짜가 가까워지자 군부대 내에 있는 골프코스에서 다시 자신의 실력을 다듬기 시작했지만 30세가 될 때까지 그는 아마추어에 머물러 있었다. 그리고 그 후 …

Read More »

로버트 스트렙 [Swing Sequence:1511]

0

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로버트 스트렙은 벙커가 아닌, 그린 위에서 샌드웨지를 절묘하게 잘 사용하는 프로로 유명하다. 지난 7월 그린브라이어클래식 마지막 라운드에서 그는 퍼터를 가방 안에 던져 넣다가 샤프트가 부러지는 일을 겪었다. 골프규칙 상 손상된 퍼터를 교체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는 56도짜리 샌드웨지로 퍼트를 했고 7.6m 퍼트를 포함해 5개의 버디를 잡아내 …

Read More »

日투어 시즌 5승 달성, 이보미의 파워풀한 드라이버샷 [Swing Sequence]

1

[골프다이제스트TV] 2010년 국내 한국여자프로(KLPGA)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보미 프로가 다승(5승), 상금랭킹(1위) 그리고 올해의 선수상(메르세데스)랭킹에서 전 부문 1위로 올라섰다. 지난주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09년 요코미네 사쿠라가 세운 JLPGA투어 역대 한 시즌 최다 상금(1억7501만6384엔) 기록도 경신한 이보미는 올해 물오른 샷 감각을 선보이며 일본무대를 지배하고 있다. 이보미의 …

Read More »

대니 리의 안정적인 샷 [Swing Sequence:1510]

0

사진_돔 푸로어(Dom Furore) 대니 리(이진명)는 평소에 자주 보는 그런 일반적인 투어프로는 아니다. 요즘의 젊은 선수들 대부분은 대학리그를 통해 육성되어 이미 투어에서 우승을 거머쥘 준비를 마치고 등장하지만 한국 태생의 대니는 이와는 다른 인생 경로를 그린다. 그는 11살 때 건강이 악화된 아버지 때문에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건너가 아버지가 항암치료를 받는 6년 동안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