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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롬과 US오픈 [People :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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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파트리크 이아르디노(Patrik Giardino), 게티이미지(Getty Images) 존 롬과 US오픈 거물급 플레이와 고전적인 실력을 갖춘 존 롬을 주목해야 할 이유. 글_제이미 디아즈(Jaime Diaz) 존롬의 체중은 100kg이 조금 넘지만, 185cm의 체격에는 굴곡이 많지 않은 대신 전반적으로 두툼해서 골퍼보다는 전형적인 야구 선수에 더 어울리는 안정감이 느껴진다. 그렇다고 발걸음이 특별히 묵직한 건 아니다. 스페인 출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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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기다림의 의미 [People :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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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는 조셉. 핀스트라이프 와이드 팬츠는 조이너스. 김민선, 기다림의 의미 예쁘다는 말보다 멋있다는 말을 더 듣고 싶어 하는 여자 프로 골퍼가 있다. 필드에서 남자 선수 못지않은 시원한 장타를 선보이며 갤러리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프로 4년 차의 김민선이 그 주인공이다. 그야말로 ‘걸크러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그이지만 막상 대화를 나눠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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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슈퍼스타 최혜진 [People :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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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이승훈 차세대 슈퍼스타 최혜진 요즘 한국 골프계는 이 선수를 주목하고 있다. 아니, 주목해야 한다. 유소연, 김세영, 김효주로부터 이어지는 국가 대표 에이스의 DNA가 그에게도 내재해 있기 때문이다. 올해 프로 데뷔를 앞둔 최혜진은 그야말로 보물 같은 존재다. 글_고형승 우리나라 주니어 골퍼 중 이렇게 바쁜 선수가 또 있을까 싶다. 국가 대표 에이스 최혜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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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현&김예진 따로 또 같이 [People :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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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공영규 / 헤어 & 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 by 서일주 배소현&김예진 따로 또 같이 닮은 듯하면서도 색깔이 아주 다른 프로 골퍼 두 명을 만났다. 지난해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 우승자 김예진과 2016 KLPGA 드림투어(2부투어) 상금 랭킹 1위에 오른 배소현은 올해부터 같은 후원사의 지붕 아래 한 가족이 됐다. 인터뷰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그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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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는 통하지 않는 내 별명 [People :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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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더그아웃 제공 골프에서는 통하지 않는 내 별명 야구 선수 시절, 제구력이 뛰어나 ‘컨트롤 아티스트’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던 메이저리그 출신 서재응을 만났다. 최근 축구계 레전드들과의 골프 맞대결에서 패했다며 설욕전을 기대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골프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글_고형승 내가 골프를 시작한 건 순전히 김선우 위원(보스턴 레드삭스 출신의 동갑내기 친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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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믿어요! [People :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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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믿어요! 한국프로골프투어(KPGA)에서 올 시즌 더 뜰 라이징 스타 네 명. 글_전민선, 인혜정 텍스처감이 있는 화이트 셔츠 TNGT, 스카이블루 더블브레스트 수트 아르코 발레노, 행커치프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장타왕, 욕심을 가지고 우승에 도전하다 김건하의 무기는 장타이다. 지난해 평균 드라이브 샷 거리 294.705야드로 장타상을 차지하며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게다가 187cm의 훤칠한 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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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와 야구 그리고 교집합 [People :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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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더그아웃 제공 골프와 야구 그리고 교집합 야구인들의 골프 사랑은 유명하다. 골프다이제스트와 야구 전문 매거진 더그아웃 그리고 야마하골프가 뭉쳐 그들의 이야기를 풀어내기로 했다. 야구계의 전설이라 불리는 야구인 다섯 명이 올해  독자 여러분을 찾아갈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 글_고형승 최근에 아주 용하다는 사주 카페에 방문한 적이 있다. 결혼할 상대라도 있으면 이런저런(?) 궁합이라도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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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People :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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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공영규 / 헤어 & 메이크업_파크뷰칼라빈 by 서일주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촉망받던 한정은이 어느 날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 그 후로 4년이 흘렀다. 그리고 아무리 세찬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을 만큼 더욱 단단해져 다시 돌아왔다. 글_전민선 “올 시즌 신인 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꿈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는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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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그럼 두드려봐! [People :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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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니트 톱은 그레이양. 그레이 점프슈트는 에고이스트. 네이비 잭슨 슈즈는 레페토. 궁금해? 그럼 두드려봐! 프로 3년 차 박결을 만났다. 필드나 TV를 통해서만 그를 봤다면 아마도 예쁜 외모에 먼저 시선을 빼앗겼을 게다. 그 후 협회 홈페이지나 포털 사이트, 팬 카페 등을 통해 이런저런 정보를 들여다봤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것을 알게 됐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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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윌릿의 특별한 한 해 [People :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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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윌릿의 특별한 한 해 2016년 마스터스 챔피언 대니 윌릿과 지난 1년을 다시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대니는 여전히 열정적이고 골프장만큼이나 체육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 올해, 그린 재킷을 지키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 글_인혜정 대니 윌릿은 지난해 큰 성과를 거둬들였다. 메이저 챔피언, 올림픽 출전, 라이더컵 데뷔 그리고 아버지로서의 삶을 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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