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XG에서 다마스커스 스틸 소재를 사용한 리미티드 에디션 ‘다마스커스 브랜든’ 블레이드 퍼터를 오는 19일 전 세계 단독, 한국에서만 100개 한정 출시한다.
PXG 다마스커스 브랜든 퍼터는 PXG 배틀레디2 퍼터 모델 중 ‘브랜든(Brandon)’ 디자인을 기본으로, 100% 다마스커스 스틸 소재를 사용해 밀링 기술로 제작된 제품이다.
페이스 패턴 구조는 볼의 롤을 최적화 하기 위해 더욱 세밀하고 전략적인 피라미드 패턴을 적용했으며, 부드러운 타구감과 타구음을 선사한다.
또 정밀한 무게추 기술이 적용돼 헤드 무게 중심을 최적화하고 미스 샷에도 볼이 안정적으로 구르도록 임팩트 조건을 최적화했다.
다마스커스 스틸은 수백년 전부터 서아시아 및 터키, 이집트 등지에서 칼날 제작에 사용해온 단단한 강철 소재다. 흐르는 물을 연상시키는 얼룩 무늬의 독특한 패턴이 특징이며, 매우 튼튼하면서 탄력있는 고급 강철 소재로 알려져 있다.
PXG 관계자는 “PXG 다마스커스 브랜든 퍼터는 고대의 장인 정신과 현대 기술의 결합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전 세계 단독 100개 한정판 모델이기 때문에 더욱 소장 가치가 빛나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PXG 다마스커스 브랜든 퍼터의 기본 헤드 중량은 약 360g이며, 플럼버 넥 타입으로 출시된다. 제품의 패키지는 특별 제작된 전용 우드 케이스와 다마스커스 패턴 볼마커, 전용 헤드커버가 포함되어 있으며 그립의 경우 다마스커스 패턴을 적용한 램킨 골프 그립이 장착됐다.
한편 PXG 다마스커스 브랜든 퍼터는 전국 공식 대리점 출시에 앞서,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PXG 온라인 공식 스토어에서 특정 번호가 새겨진 제품에 대해 사전 예약 판매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