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아들 강시후 “드라이버 잘 맞으면 240m 나가요”
  • 정기구독
강호동 아들 강시후 “드라이버 잘 맞으면 240m 나가요”
  • 주미희 기자
  • 승인 2021.06.11 14: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씨름 천하장사 출신 방송인 강호동(51)의 아들 강시후(12) 군이 꿈나무 골프 대회에서 공동 15위에 올랐다.

강시후 군은 10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골프초등연맹 MBN 꿈나무 골프선수권대회 항룡부(5~6학년) 경기에 출전해 버디 없이 보기 3개를 적어내 75타를 기록했고, 15위에 자리했다.

강시후 군은 MBN과 인터뷰에서 "(드라이버가) 잘 맞으면 230~240m가 나간다. 타이거 우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2언더파 70타로 장원영(화성 월문초) 군이 우승을 차지했다.

[주미희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chuchu@golfdigest.co.kr]

[사진=MBN]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잡지사명 : (주)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제호명 :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2, 6층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대표전화 : 02-6096-2999  /  팩스 : 02-6096-2998
잡지등록번호 : 마포 라 00528    등록일 : 2007-12-22    발행일 : 전월 25일     발행인 : 홍원의    편집인 : 손은정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전민선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민선
Copyright © 2021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ms@golfdiges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