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르골프가 G101 골프화를 새롭게 출시했다. 깔끔한 외관과 뛰어난 기능으로 무장한 G101 골프화는 스윙 퍼포먼스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가벼운 착용감을 위해 101g대 파이론 소재의 일체형 아웃솔을 사용했고 바닥 면에는 러버를 부분적으로 적용해 무게를 크게 줄였다.
G101 골프화는 한국인의 발에 가장 최적화된 볼 사이즈 밸런스를 갖춰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뒤축 내부에는 쿠션 소재를 보강해 발의 피로도도 크게 낮췄다.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오토다이얼은 사이즈 조절을 편하게 돕고 발을 안정적 감싼다.
또 통기성을 높이기 위해 아웃솔 측면과 입구, 텅 부분에 타공 기법을 적용해 18홀 내내 쾌적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G101는 지면과의 접지력을 높여주는 스파이크 모델이다. 스파이크는 챔프 사의 슬림락 스파이크로 너트 전용 렌치를 이용해 교체할 수 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다양한 코디와 매치하기에도 좋다. 남성용, 여성용으로 구성.
엘르골프 담당자는 “엘르골프의 기술로 탄생한 G101 골프화는 착화감에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라며 “심플한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두루 갖춰 18홀 내내 골퍼의 발을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인혜정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ihj@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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