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골프볼, 74년 연속 사용률과 승률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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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골프볼, 74년 연속 사용률과 승률 '1위' 기록
  • 김성준
  • 승인 2022.09.0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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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골프볼은 골프에 필요한 장비 중 1번홀 티 샷부터 18번홀 마무리 퍼트까지 한 번도 빠짐없이 사용되는 유일한 장비다. 골프볼 자체의 성능과 골퍼의 기술이 적절한 콤비네이션을 이루어야만 최상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골프볼의 성능은 무척 중요하다.

특히 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은 비거리, 일관성, 스핀 컨트롤, 타구감 등 다양한 요구사항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골프볼을 원한다. 이토록 퍼포먼스에 민감한 투어 선수들의 선택을 가장 오랫동안 받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는 골프볼이 바로 타이틀리스트다.

타이틀리스트는 브랜드 설립 초기 단계부터 ‘투어’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들을 통해 제품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타이틀리스트만의 전략을 이어오고 있다. 1949년 US오픈에서 처음으로 사용률 1위 골프볼로 등극한 타이틀리스트는 올해까지 74년간, 단 한 번도 골프볼 부문에서 사용률과 승률 1위 자리를 뺏기지 않으며 현재 진행형의 대기록을 세우는 중이다.

타이틀리스트는 올 시즌 상반기 전 세계 주요 투어에서 총 1만8767번의 선택을 받았다(2022년 7월 31일 기준). 이는 세계 주요 투어에서 뛰는 선수 4명 중 3명이 타이틀리스트 Pro V1과 Pro V1x 골프볼로 플레이한 것으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에 대한 선수들의 믿음이 얼마나 견고한지 여실히 보여준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의 승률은 69%로 2위 브랜드(승률 14%)를 4배가 넘는 차이로 압도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PGA투어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의 독주는 여전히 이어진다. 2021~22시즌 PGA투어에서 72%의 사용률을 보여주며 2위 브랜드(10%)의 7배가 넘는 사용률을 기록했고, 상반기 동안 총 44개 대회에서 28회 우승을 차지해 64%의 승률을 올렸다.

LPGA투어는 전 세계 모든 투어 중 가장 높은 사용률로 선수들의 굳건한 믿음을 증명했다. 무려 80%의 골프볼 사용률과 60%의 승률로 타이틀리스트에 대한 선수들의 한결같은 믿음에 완벽한 퍼포먼스로 보답했다.

국내 투어 선수들의 선택도 타이틀리스트였다. KPGA코리안투어와 KLPGA투어에서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사용률과 승률 모두 1위를 기록하며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의 압도적 위상을 재확인했다.

KPGA(KPGA코리안투어 사용률)와 국내 리서치 기관인 ‘CNPS’(KLPGA투어 사용률)에 따르면, KPGA코리안투어와 KLPGA투어에서 각각 68%와 66%의 사용률을 기록했다.

특히 KPGA코리안투어에서는 박상현, 김민규 등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배서더 선수들은 물론 김비오, 박민지 등 남녀 투어 다승자들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며 승수를 보탰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KPGA코리안투어에서 82%의 승률을 기록했고, KLPGA투어에서는 75%로 2위 브랜드와 6~9배 차이의 비교할 수 없는 승률을 보여주었다.

지난 8월에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에서 타이틀리스트 Pro V1x를 사용해 우승을 차지한 김주형은 “평생 Pro V1x만 사용해왔다. 항상 어느 방향에 어떻게 갈지 상상하고 샷을 하는데, 언제나 내가 생각했던 방향과 원했던 위치로 떨어진다.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최고의 골프볼로서 차원이 다른 일관성을 보여준다”며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에 대한 만족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윈덤챔피언십에서 가장 많은 선수의 선택을 받았다. 선수 156명 가운데 121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하며 78%의 가장 많은 사용률을 기록했고,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린 선수 2명 선수 가운데 11명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해 ‘넘버원 골프볼’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투어 선수들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에 강한 믿음을 보이는 이유는 제품 개발 단계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기 전 시제품(Prototype)을 만들어 투어 선수들에게 가장 먼저 제공하는 ‘투어 시딩(Tour Seeding) 프로세스’를 거치며, 이 과정에서 수집된 수십만 개의 피드백과 코멘트를 토대로 개선점을 찾고 이를 더욱 보완, 발전시키는 ‘투어 밸리데이션(Tour Validation)’ 과정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만드는 핵심 중 하나다.

화학자, 물리학자, 수학자, 컴퓨터공학자, 엔지니어 등 75명이 넘는 연구원들로 구성된 업계 최대 규모의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연구·개발팀은 투어 밸리데이션 과정에서 수집된 선수들의 양질의 피드백을 제품에 어떻게 반영할지에만 오직 집중한다.

올 상반기 전 세계 투어의 사용률과 승률을 휩쓴 Pro V1과 Pro V1x 역시 수십 년간 이어진 타이틀리스트만의 집요한 제품 개발 과정을 거쳐 탄생했고, 세계 선수들로부터 변함없는 견고한 믿음과 선택을 받았다. 

 

 

 

◆ 2022년 상반기 전 세계 투어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사용률 과 승률
승률 69%
승수 145회
사용률 74%
사용자 18,767명

◆ worldwide tour 
사용률-
타이틀리스트 74%, 2위 9%
승률- 타이틀리스트 69%, 2위 14%

◆ pga tour
사용률-
72% 타이틀리스트, 2위 10%
승률- 64% 타이틀리스트, 2위 16% 

◆ lpga tour
사용률- 80% 타이틀리스트, 2위 7%
승률- 60% 타이틀리스트, 2위 20% 

◆ 코리안 tour
사용률- 82% 타이틀리스트, 2위 17%
승률- 68% 타이틀리스트, 2위 9% 

 klpga tour
사용률- 75% 타이틀리스트, 2위 22%  
승률- 66% 타이틀리스트, 2위 13%

*전 세계 주요 투어
PGA투어/DP월드투어 (옛 유러피언투어)/PGA투어 챔피언스/LPGA투어/콘페리투어/남아프리카 투어/아시안 투어/일본 투어/호주 투어/PGA투어 캐나다/KPGA 코리안투어/KLPGA투어/PGA투어 차이나/PGA투어 라틴아메리카

*산출 기간
1) PGA투어 2021~22시즌 2021.09.16 포티넷챔피언십 대회부터 22.07.31 로켓모기지클래식 대회까지 해당 기간 총 44개 대회 기준, 총 참가 선수: 5844명.
2) 그 외 투어 2022. 1. 1~07. 31 개최된 대회 기준. •LPGA투어: 해당 기간 총 20개 대회 기준, 총 참가 선수: 2204명. •KPGA 코리안투어: 해당 기간 총 11개 대회 기준, 총 참가 선수: 1609명. •KLPGA투어: 총 16개 대회 기준, 총 참가 선수: 1971명.
*사용률 출처 •해외 투어-미국 용품 전문 리서치 기관 ‘대럴 서베이’ •KPGA 코리안투어-KPGA협회 제공 •KLPGA투어-용품 전문 리서치 기관 ‘CNPS’ *승률 산출 해당 시기 내 우승자 계약 현황에 따른 승률 산출(산출법: 해당 브랜드 계약선수 우승 수/해당 기간 투어 전체 우승자 수)

 

사진_김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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